본명 | 알렉스 현히 엔리코 마추켈리 Alex Hyon-Hy Enrico Mazzucchelli |
한국명 | 조현히[1] |
국적 | |
출생 | |
학력 | ACS Cobham International School Hillingdon 런던시티대학교 국제경제학 에식스 대학교 경제학 |
신체 | 184cm, 73kg |
언어 | |
활동 | |
직업 | 주한 스위스 대사관 외교부 소속 외교관 글로벌 비지니스 개발 매니저 |
링크 | |
1. 소개[편집]
2. 활동[편집]
2.1. TV 프로그램[편집]
2.1.1. 비정상회담[편집]
비정상회담의 스위스 대표로 중립국 이미지의 알렉스는 특유의 미소 천사 같은 환한 미소로 비정상회담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준다. 최근 '스위스 부자'라는 닉네임이 생겼는데 이는 방송 도중 생긴 별명으로, 알렉스 인스타그램의 큰 크리스마스 트리도 '스위스트리' 라는 별명이 생겼다. 알렉스는 항상 밝은 미소와 온화한 이미지로 비정상회담의 중립국 역할을 하고 있다. 왕심린의 표현으로는 ‘처음에는 부자라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는데, 착하고 성격이 좋아서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2.1.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편집]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2.2. 광고[편집]
- Ricola Lemon mint - 스위스 허브캔디
2.3. 모델[편집]
2.4. 수상[편집]
2.5. 홍보대사[편집]
-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원
3. 기타[편집]
- 2012 여수 엑스포 조직 위원회원으로 활동하였다.
- 미들네임이 Hyun Hee로, 이는 한글로 '현히'라 읽고 한국인인 어머니의 성씨가 조씨였고 그 때문에 한국에서 쓰던 이름이었다고 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본인이 밝힌 내용이다.
- 풍선 공포증이 있다고 한다. 이유는 주변에 풍선이 있으면 터질 것 같기 때문이라고 한다. 풍선 뿐만 아니라 폭죽이나 통아저씨 게임과 같이 터지는 것들은 모두 싫다고 한다.
- 2017년 2월 <제35회 용평 국제스키축제> 성인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수준급의 스키 실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