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Alexandra Maria Lara)Scarlett | |||
국적 | ||||
출생 | ||||
신체 | 174cm | |||
직업 | ||||
활동 | 1997년 - 현재 | |||
가족 | 배우자 샘 라일리, 1남 | |||
1. 소개[편집]
루마니아 태생의 독일 여배우.
2. 생애[편집]
3. 주요 작품[편집]
연기생활 초반인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주로 TV를 통해 활동했으며, 이후부터 다수의 영화에도 주연,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2004년 히틀러와 나치의 최후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영화 다운폴에서, 관찰자이자 여 주인공인 히틀러의 여비서 트라우들 융에 역으로 출연한 것이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파일:external/medien.filmreporter.de/4041.jpg
(다운폴에서, 트라우들 융에 역으로 출연한 모습)[2]
파일:external/www.cclapcenter.com/downfall04.jpg
(극중에서 히틀러 역을 맡은 브루노 간츠와 함께)
파일:external/www.enemyinmirror.com/miracle_at_st_anna27.jpg
미국 흑인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의 2008년작 영화 <안나 성당의 기적>에서는 나치의 대(對)연합군 선전 방송을 담당하는 여자 아나운서 '밀드레드 길라스' 역을 맡았다.[3]
파일:external/mafab.hu/16503_1478607151.472.jpg
2002년작 프랑스 TV 드라마 <나폴레옹>에서는, 조국 폴란드를 러시아의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당대 유럽의 지배자인 나폴레옹과 연인이라고 쓰고 불륜이라고 읽는다 관계를 맺는 폴란드의 마리아 발레브스카 백작부인으로 출연했다.[4]
파일:external/img832.imageshack.us/vlcsnap00004c.png
2007년에는 냉전 시대 서독의 극좌 테러조직 바더 마인호프(일명 적군파(RAF))를 소재로 한 독일 영화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에서 여성 테러리스트 역을 맡았다.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3efbfdcc19ca0377d66bc9ba5134456a.jpg
케이트 윈슬렛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2009년작 더 리더에서는, 여주인공 한나의 2차대전 강제수용소 행적을 법정에서 증언하는 유태인 여성으로 출연했다.[5]
파일:external/www.thehollywoodnews.com/Alexandra-Lara.jpg
이렇게만 보면, 마치 시대극 전문 배우특히 2차대전 독일 히로인 전문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현대 배경의 영화에서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예를 들면 2008년 이안 커티스의 전기 영화인 컨트롤에 이안의 내연 관계에 있는 여인을 연기하기도 했고 자동차 경주를 다룬 2013년작 영화 러시(RUSH: the Rival)에서는 카레이서 니키 라우다(다니엘 브륄 분)의 아내 마를렌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6] 이 영화에서 라라는 노출연기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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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폴에서, 트라우들 융에 역으로 출연한 모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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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히틀러 역을 맡은 브루노 간츠와 함께)
파일:external/www.enemyinmirror.com/miracle_at_st_anna27.jpg
미국 흑인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의 2008년작 영화 <안나 성당의 기적>에서는 나치의 대(對)연합군 선전 방송을 담당하는 여자 아나운서 '밀드레드 길라스' 역을 맡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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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작 프랑스 TV 드라마 <나폴레옹>에서는, 조국 폴란드를 러시아의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당대 유럽의 지배자인 나폴레옹과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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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냉전 시대 서독의 극좌 테러조직 바더 마인호프(일명 적군파(RAF))를 소재로 한 독일 영화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에서 여성 테러리스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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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2009년작 더 리더에서는, 여주인공 한나의 2차대전 강제수용소 행적을 법정에서 증언하는 유태인 여성으로 출연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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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보면, 마치 시대극 전문 배우
[1] 이 둘은 조이 디비전의 리더 이안 커티스 전기 영화인 컨트롤(2007년작)에서 이안 커티스와 정부로 출연한 바 있다. 이 영화에 함께, 그것도 극중 연인으로 출연했던 것이 2년 후 두 사람의 결혼에 나름 영향을 준 듯.[2] 참고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당시에 실존인물 트라우들 융에는 25세(1920년생)였는데, 라라가 다운폴에 출연할 당시의 나이도 26세로 비슷한 편이었다.[3] 같은 시기 일본이 동일 목적으로 기용했던 통칭 '도쿄 로즈'처럼 실존 인물이며, 유럽의 연합군 사이에서는 '추축국 샐리'(Axis Sally)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여담으로 도쿄 로즈처럼 본래 미국 시민권자로 전후에 반역죄로 기소되는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4] 역시 실존 인물인데, 훗날 나폴레옹이 라이프치히 전투에 패배하여 황제를 물러나 엘바 섬으로 유배되기 직전, 나폴레옹과 재회하는 모습으로 나온다.[5] 다운폴에서 함께 주연했던 브루노 간츠도 극중 남주인공의 대학 교수 역을 맡았다.[6] 현실에서 니키와 마를렌은 1976년에 결혼하여 두 아들을 얻었지만, 결혼 15년만인 1991년에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