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정치학자이자 교수.
국제정치 연구에서 구성주의 이론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공로로 구성주의는 기존의 현실주의, 자유주의 이론과 경쟁하는 새로운 이론으로 자리매김했다.
1958년 독일 마인츠에서 태어났다. 이후 미국 미네소타로 이민을 간 것으로 추정되며,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미국에서 다녔다.
국제정치이론 중 구성주의(constructicism)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발전시켰다.
[1] 현실주의 이론에서
한스 모겐소,
케네스 월츠가 대표적이고, 자유주의 이론은 로버트 코헤인,
조셉 나이가 간판격 인물이라면, 구성주의에서는 웬트가 큰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양자사회과학이라는 개념을 소개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