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前 축구 선수 | |
이름 | 알레시오 타키나르디 Alessio Tacchinardi |
출생 | |
국적 | |
신체 | 키 187cm |
직업 | 축구선수(미드필더 / 은퇴) |
소속 | |
국가대표 | 13경기 0골(이탈리아 / 1995~2003) |
1. 소개[편집]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선수로, 현역 시절엔 주로 중앙 미드필더나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활약했다. 유벤투스의 중원에서 공격과 수비를 가리지 않고 맹활약했으며, 뛰어난 테크닉과 시야 및 전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써도 활약했다.
2. 클럽 경력[편집]
2.1. 아탈란타 BC[편집]
2.2. 유벤투스 FC[편집]
하지만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했는지 당시 유벤투스의 단장
타키나르디가 본격적으로 비안코네리의 주전 미드필더로써 맹활약한건 1999-2000 시즌으로, 이후 약 5년간 2번의 스쿠데토와 2번의 슈퍼컵을 들어올리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결승전에 진출하는등 잠깐의 황금기를 맞이하게 된다.
2004-05 시즌 파비오 카펠로가 유벤투스의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에는 교체 멤버로 입지가 떨어졌고, 타키나르디는 11년간 정들었던 유벤투스를 떠나 비야레알로 1년간 임대 이적하게 된다.
2.3. 비야레알 CF[편집]
2.4. 브레시아 칼치오[편집]
또 다시 새로운 무대에서 둥지를 튼 타키나르디는 주전으로 맹활약하면서 9골을 기록해 본인의 커리어하이를 만들었고 팀 역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지만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UC 알비노레페를 상대로 탈락해 팀의 승격은 무산되었고, 타키나르디 역시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그대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타키나르디는 1995년 9월 6일 유로 1996 예선에서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국가대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에는 친선경기나 메이저 대회 예선 무대에서 간간히 모습을 드러냈으나 메이저 대회에선 단 한번도 발탁되지 못했고, 이후 2003년 9월 10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었다.
4. 은퇴 이후[편집]
은퇴 이후에는 U.S. Pergolettese 1932나 브레시아 칼치오의 유스 감독을 맡았고, 2013년과 2015-16 시즌에는 U.S. Pergolettese 1932의 감독으로도 활약했다.
5. 기타[편집]
유벤투스에서 11년동안 404경기를 뛰었고 유벤투스의 전성기에 일조한 미드필더답게 지금도 유벤투스의 레전드로 추앙받는다. 이후 2012년 유벤투스 스타디움 개장 이후 만들어진 명예의 거리 50인에 헌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