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진행 방식[편집]
- 도깨비 방망이로 버저를
때리며누른다. - 다른 주부가 획득한 상품을 뺏어올 수 있다. 뺏고 뺏기는 흥미진진함이 있었다.
- 출연을 희망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예비시험을 실시하고 시험에서 합격한
선택된주부들만 방송에 출연했다. 시험을 위해 시사상식 공부를 열심히 하고, 기나긴 줄을 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3. 여담[편집]
- 방청석에 식구들이 응원을 왔다.
- 매니아 층이 탄탄했던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방학 때 학생들도 재밌게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지금도 그 프로그램을 회상하는 글들을 인터넷에서 볼 수 있다.
- 방송사 바로 앞에 상품을 매입하여 장사하는 장사꾼들이 있었다. 필요없는 상품은 그 사람들에게 팔았다고 한다.
- 상품 교환권을 방송사에서 지급하는 게 아니라 실제 상품을 SBS 여의도 사옥 1층에서 지급하여 지방에서 올라온 가족은 이 상품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나 고민했다고 한다.
- 프로그램 시작할 때 김학래가 알뜰~ ,임미숙이 살림장만~, 둘이서 같이 도깨비방망이를 맞대며 퀴~즈! 이렇게 인트로를 시작했다.
- 2020년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자료화면으로 잠깐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