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편집]
함급 | 안드레이 페르보즈반니급 |
함형 | 전함(전드레드노트급) |
이전 함급 | |
다음 함급 | |
건조국 | |
운용국 | |
기준배수량 | 17,320톤 |
만재배수량 | 18,590톤 |
길이 | 140.2m |
폭 | 24.4m |
흘수 | 8.2m |
출력 | 17,600마력 |
속력 | 18.5노트 |
항속 거리 | 3,900km(12노트 기준) |
승무원 | 957명 |
무장 | |
주포 | 305 mm/40 (12인치) Pattern 1895 연장포 2기 |
부포 | 203 mm/50 (8") Pattern 1905 연장포 4기, 단장포 6기 120 mm/45 Pattern 1892 단장포 12기 |
어뢰 발사관 | 457mm 어뢰 발사관 4문[2] |
장갑 | |
주장갑대 | 79mm~216mm |
갑판 | 25~76mm |
포탑 | 254mm |
바벳 | 203mm |
함교 | 203mm |
2. 개요[편집]
안드레이 페르보즈반니(Андрей Первозванный)급은 발트 함대 신형 함으로 계획되어 보로디노급 전함의 후계함으로 계획되었으나 러일전쟁때 기존 러시아 전함의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자 이를 개선하게 된 함급이다. 1번함 안드레이 페르보즈반니와 2번함 임페라토르 파벨 1세가 건조되었으며 안드레이 페르보즈반니는 성 안드레이, 즉 사도 안드레아스를 의미한다. 후기 전드레드노트급답게 주포와 중간포를 혼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건조된지 얼마 되지 않아 드레드노트급인 영국의 드레드노트(전함)과 독일의 나사우급 전함이 건조되면서 발트함대의 신형함인 안드레이 페르보즈반니는 한순간에 구식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