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역대 선거 결과
2.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2.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2.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2.4. 제19대 국회의원 선거2.5. 제20대 국회의원 선거2.6.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3. 관련 문서1. 개요[편집]
2. 역대 선거 결과[편집]
역대 안동시의 국회의원 | ||||
총선 | 선거구 | 당선자 | 당적 | 임기 |
13대 | 안동시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
안동군 | ||||
14대 | 안동시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
안동군 | 류돈우 | |||
15대 | 안동시 갑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
안동시 을 | 무소속 | |||
- 안동시 갑 : 일직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중구동, 명륜동, 옥률동, 신흥동, 용성동, 동남동, 대흥동, 대신동, 태화동, 안막동, 송천동, 강남동
- 안동시 을 : 풍산읍, 와룡면,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남후면, 도산면, 녹전면, 당북동, 법상동, 평화동, 안기동, 옥동, 송하동
2.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4. 제19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안동시 | |||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63,561 | 1위 | |
82.49% | 당선 | ||
2 | 이성노 | 13,490 | 2위 |
17.50%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35,962 | 투표율 57.76% |
투표 수 | 78,525 | ||
무효표 수 | 1,474 | ||
2.5. 제20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안동시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광림(金光琳) | 55,120 | 68.66% | 1 | 당선 | |
2 | 이성노(李省魯) | 12,878 | 16.04% | 2 | ||
3 | 박인우(朴仁雨) | 12,275 | 15.29% | 3 | ||
선거인수 | 139,956 | 투표수 | 81,988 | |||
무효표수 | 1,715 | 투표율 | 58.6% | |||
2.6. 제21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현역 김광림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며 미래통합당의 경선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등록한 예비후보가 권택기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명호 전 경상북도의원, 박재웅 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안형진 변호사, 권정욱 청와대 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김상돈 전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등 무려 6명이다. 하지만 공관위에서 예비후보들을 배제하고 급작스럽게 김형동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부원장을 전격 전략 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나서고, 권오을 전 의원도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인근 예천군과 함께 안동시·예천군 선거구로 통합 획정되었다. 이것은 안동시 인구가 단독 선거구 인구에 못 미쳤기 때문이 아니라[4], 경상북도청신도시가 안동시 풍천면, 예천군 호명면에 걸쳐 있다 보니 안동시와 예천군을 같은 선거구로 해 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5].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나서고, 권오을 전 의원도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인근 예천군과 함께 안동시·예천군 선거구로 통합 획정되었다. 이것은 안동시 인구가 단독 선거구 인구에 못 미쳤기 때문이 아니라[4], 경상북도청신도시가 안동시 풍천면, 예천군 호명면에 걸쳐 있다 보니 안동시와 예천군을 같은 선거구로 해 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5].
3. 관련 문서[편집]
[1] 대표적으로 안동에서 3선을 지낸 권오을 전 의원은 초선 당시 통합민주당 소속 후보였고, 현재 3선의원인 김광림도 초선은 무소속으로 각각 신한국당, 한나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2] 서울에서 국회의원을 지내고 대구시장을 역임중인 권영진의 경우도 실제 대구에서 산 기간은 시장 당선 이전에는 5년이 채 안되고[3] 유년기 대부분을 안동에서 보냈음에도 스스로 안동에 자리잡기를 거부했다. 아무래도 본인이 속한 문중의 힘 때문에 이런저런 부작용이나 외풍에 휘둘릴수 있다고 생각했다나...[3] 그래서 대구에서는 그를 안동 사람으로 인식하지, 대구 사람이라 인식하는 경우는 드물다. 반면 역시 경북 출신의 조해녕, 김범일 전 시장은 초중고를 모두 대구에서 졸업해 대구 사람으로 인식된다.[4] 김천시의 경우 안동시보다 인구가 더 적은데도 21대 총선에서도 단독 선거구로 획정되었다.[5] 일각에서는 안동 - 예천 간 행정구역 통합의 포석으로 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