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방의 남자 14화에서 거울보는 윤철에게 말하는 것으로 첫 등장.[3]15화에서도 윤철이 화상으로 인한 뒤늦은 발작으로 의식이 없을때 윤철의 무의식속에 등장해 윤철에게 말을하면서 등장했다.[4] 그리고 17화에서 다시 그의 과거와 함께 등장했다.윤철이 야차라고 부른다.서로 야차라 부르네
정내천 일월성신당의 당주. 본작의 흑막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1] "개천벽지... ...열린다... 오늘입니까..?"이다.[2] 부검 당시 두 개로 나누어져 있었다. 두 개로 찢은 후 먹었다고 볼 수 있다.[3] 이때 한 말은 "윤철 너도 결국 벌레야".[4] 이때는 "윤...처얼...너...는...야차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