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보다 더 문제가 많은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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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례

1. 개요

악역보다 문제가 더 많은 주인공과 비슷하게, 악역 캐릭터보다 더 골칫거리나 제공하는 등 주인공 일행에게 민폐나 끼치는 조연 캐릭터를 말한다. 혹은 엄연히 선역으로 나오지만 까고보면 행적이 차라리 악역이 더 낫다거나 악역 아니냐 소리가 나올 정도로 문제성이 짙거나[1] 진짜로 질이 나쁜 경우도 여기에 포함된다. 혹은 진짜 문제가 많은 악역도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

제대로 비판받고 끝난다면야 작품 전체가 욕 먹지는 않으나 이들이 아군 포지션에 섰을 때 문제성이 있다는게 밝혀지는데도 작중에서 별 터치 안 하고 넘어가거나 오히려 옹호해줄 경우 외적으로는 평가가 내려가게 된다.

2. 사례

범례
작품 내 인기 캐릭터
악인형 주인공과 비슷하게 악역도 겸함
그나마 이후 반성하거나 개심함
@
본인이 사건의 원흉이 되는 경우


[1] 그래도 이 선에서 끝나면 변호의 여지는 남는다.[2] 뉘우쳐서 @가 붙었긴 하나, 현실에서도 용납 못할 온갖 중범죄 뿐만 아니라 순식간에 마음을 고쳐먹었던 것인데다가 시청자가 이를 이해하거나 확인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려운지라 정말로 잘못을 반성했는 지가 알기 힘들다. 사과라도 했었다면 그나마 납득하는 게 가능했었을 텐데,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장면조차도 없어서 개과천선을 받아들이기 어렵거나 받아들일 수 없으므로 취소선을 긋는다.[3] 위의 미츠자네처럼 도덕성이 개판이고 자기 잘못을 사과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보스로써 최강의 활약을 보여준 데다가 미츠자네에 비하면 딱히 다른 악행도 하지 않았고 선도 아주 약간 더 잘 지켰다. 그리고 작중에서는 억지로 갱생하지도 미화되지도 않았다.[4] 이 쪽은 아예 미츠자네와 맞먹을 정도로 답이 없으며 심지어 제로원의 스토리를 말아먹은 주범이기도 하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5] 위겐은 소문에게 맘대로 준 능력을 맘대로 박탈해 소문이 악귀의 타깃이 되게 만들었으며, 김기란도 이에 동참했다. 우식은 소문의 능력 박탈의 원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어린 나이지만 라인을 잘 선다. 예를 들어, 기란이 소문을 위기에 몰자 기란의 라인에 섰으며, 소문이 복권되자 소문에게 안겨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척을 해줬다. 감찰관은 소문의 활약을 배제하고 소문의 문제성만 보고 소문의 카운터 자격을 박탈했다. 그러나 감찰관이 다시 복권시켜줬기 때문에 이 넷 중 그나마 낫다. 권수호도 융인이지만 소문의 편에서 소문을 변호해줬기 때문에 융인들 중 그나마 숨통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어머니의 유전? 이 넷을 융인 4대 고구마라고 할 정도.[6] 최고 인기 캐릭터이나 안티도 최상급이다. 이유는 온갖 다혈질 + 성격파탄자 + 일진 기질 때문. 포지션은 선역이나 인물 자체는 악인 수준.[7] 옆의 바쿠고랑은 다른 의미의 망언제조기. 성범죄자라고 해도 무방한 수준이다.[8] 이 작자는 아예 가정 폭력 + 아동 학대 가해자이고 끔찍한 빌런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마지막에 갱생의 여지를 보이기는 했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9] 나루토를 전체주의 파시즘 선전만화로 전락시킨 캐릭터.[10] 이 쪽은 설정 붕괴의 탓이 크다. 후술한 닌자 세계의 경우에는 애초에 닌자 세계에 어둠이 있다는 언급이 있었으니 제외.[11] 전자인 나뭇잎 마을은 주민 대다수가 너무 졸렬한 나머지 졸렬잎 마을이라는 멸칭까지 생겼다. 나뭇잎 마을의 자세한 비판점은 나뭇잎 마을/문제점 문서 참조. 얼마나 졸렬한지 아카츠키같은 나뭇잎 부수기 하려고한 악역들이 오히려 옹호받기도 한다.후자인 온천 마을은 히단을 타락시키게 만든 원흉이며, 암뢰단 건도 그렇고 이 마을도 은근히 막장 끼가 넘치는데, 주 문제는 바로 마을 사람인 히단이 훗날 사신교에 빠지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신 상담 혹은 멘탈 케어라도 해주었으면 사루토비 아스마가 죽을 일도 없었다.[12] 과도한 메리 수 속성으로 유저들에게 대거 욕을 얻어먹고 공식 페스티벌에서 대놓고 하츠 하향이라고 언급될 정도로 캐릭터 성질이 뜯어고쳐졌다.[13] 천계전기 4부의 막장 전개와 캐릭터 붕괴로인해 되려 악역으로 묘사되었던 집단과 캐릭터들이 열사와 영웅이 되어버려 현재진행형으로 비판받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14] 아래의 캐릭터 때문에 해당 캐릭터들과 달리 미화되지도 않고 진심으로 속죄했다며 재평가받긴 하지만, 레오몬을 죽임으로써 그의 테이머인 황주연의 정신을 붕괴시키고 더 나아가 데리파가 사악한 프로그램으로 변질되는 결과까지 초래한 주제에 아군, 더 나아가 또다른 주인공 캐릭터가 되고 끝까지 살았다는 점에서 여전히 악역 미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어두운 스토리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임프몬/베르제브몬의 죄질을 지나치게 높여버린 코나카 치아키의 책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15] 여태껏, 지금도, 앞으로도 있을 수 없는 메인 히로인이자 스퀘어 3대 악녀의 개념을 정의시킨 히로인. 사실상 바하무트 라군이 까이는 비중의 99 퍼센트를 차지한다.[16] 작중에서 한도윤과 함께했던 밴드멤버였지만 한도윤이 혼자 본선에 진출한 이유로 한도윤에게 배신자라며 시비를 거는 글을 연신 올려대며 멘탈을 긁어대는 것도 모자라 한도윤을 둘러싼 논란에 방관하거나 불을 지피는 짓을 하였다.[17] 이 둘의 경우는 캐릭터 자체의 문제보다 메리 수로서의 문제가 더 강한 경우.[18] @ 경우는 본인의 루트 한정.[19] 첫 등장 당시 바다의 바로 앞에서 당사자에 대해 별 좋지 않은 말을 하였고 나중에 아테나 앞에서 대놓고 바다와 BL로 엮으려고 하는 폐녀자 스러운 행동을 보여주었다. 당연히 독자들 뿐 아니라 아테나도 장미를 별로 좋게 보지 않는 편.[20] 주연 마냥 포스터에 있었지만 작중 행적이나 설정 등으로 보면 사실상 조연에 가깝다. 여담으로 서예지는 이 캐릭터를 연기했던 시점 이후 각종 악플들에 시달리기도 했다(...). 작가가 지능형 안티였을 수도 그나마 머나먼 차기작에서 이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이미지가 나아졌다(?)[21] 같이 이름을 올린 아마이마스크는 자신 만의 정의관이 있기라도 하지, 이 인간은 그마저도 없다.[22] 덕분에 그동안 쌓인게 폭발한 부하들에게 대놓고 쌍욕 먹었다.[23] 사실 출연 횟수로 보면 공식 주인공인 커들스보다도 많아서 문제가 많은 주인공이라고 볼 수도 있다.[24] 실제로 자신이 루그니카의 왕이 될 경우 왕국을 자신 멋대로 부릴 것이니 나머지들은 머리나 조아리며 따르라고 공언했다.[25] 당시 다른 영주들은 냉정하게 거절했을지언정, 최소한 프리실라마냥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스바루를 농락하며 엿먹이지는 않았다.[26] 뉘우쳐서 @가 붙었긴 하나, 현실에서도 용납 못할 온갖 중범죄 뿐만 아니라 순식간에 마음을 고쳐먹었던 것인데다가 시청자가 이를 이해하거나 확인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려운지라 정말로 잘못을 반성했는 지가 알기 힘들다. 사과라도 했었다면 그나마 납득하는 게 가능했었을 텐데,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장면조차도 없어서 개과천선을 받아들이기 어렵거나 받아들일 수 없으므로 취소선을 긋는다.[27] 위의 미츠자네처럼 도덕성이 개판이고 자기 잘못을 사과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보스로써 최강의 활약을 보여준 데다가 미츠자네에 비하면 딱히 다른 악행도 하지 않았고 선도 아주 약간 더 잘 지켰다. 그리고 작중에서는 억지로 갱생하지도 미화되지도 않았다.[28] 이 쪽은 아예 미츠자네와 맞먹을 정도로 답이 없으며 심지어 제로원의 스토리를 말아먹은 주범이기도 하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29] 뉘우쳐서 @가 붙었긴 하나, 현실에서도 용납 못할 온갖 중범죄 뿐만 아니라 순식간에 마음을 고쳐먹었던 것인데다가 시청자가 이를 이해하거나 확인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려운지라 정말로 잘못을 반성했는 지가 알기 힘들다. 사과라도 했었다면 그나마 납득하는 게 가능했었을 텐데,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장면조차도 없어서 개과천선을 받아들이기 어렵거나 받아들일 수 없으므로 취소선을 긋는다.[30] 위의 미츠자네처럼 도덕성이 개판이고 자기 잘못을 사과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보스로써 최강의 활약을 보여준 데다가 미츠자네에 비하면 딱히 다른 악행도 하지 않았고 선도 아주 약간 더 잘 지켰다. 그리고 작중에서는 억지로 갱생하지도 미화되지도 않았다.[31] 이 쪽은 아예 미츠자네와 맞먹을 정도로 답이 없으며 심지어 제로원의 스토리를 말아먹은 주범이기도 하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32] 위겐은 소문에게 맘대로 준 능력을 맘대로 박탈해 소문이 악귀의 타깃이 되게 만들었으며, 김기란도 이에 동참했다. 우식은 소문의 능력 박탈의 원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어린 나이지만 라인을 잘 선다. 예를 들어, 기란이 소문을 위기에 몰자 기란의 라인에 섰으며, 소문이 복권되자 소문에게 안겨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척을 해줬다. 감찰관은 소문의 활약을 배제하고 소문의 문제성만 보고 소문의 카운터 자격을 박탈했다. 그러나 감찰관이 다시 복권시켜줬기 때문에 이 넷 중 그나마 낫다. 권수호도 융인이지만 소문의 편에서 소문을 변호해줬기 때문에 융인들 중 그나마 숨통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어머니의 유전? 이 넷을 융인 4대 고구마라고 할 정도.[33] 최고 인기 캐릭터이나 안티도 최상급이다. 이유는 온갖 다혈질 + 성격파탄자 + 일진 기질 때문. 포지션은 선역이나 인물 자체는 악인 수준.[34] 옆의 바쿠고랑은 다른 의미의 망언제조기. 성범죄자라고 해도 무방한 수준이다.[35] 이 작자는 아예 가정 폭력 + 아동 학대 가해자이고 끔찍한 빌런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마지막에 갱생의 여지를 보이기는 했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36] 나루토를 전체주의 파시즘 선전만화로 전락시킨 캐릭터.[37] 이 쪽은 설정 붕괴의 탓이 크다. 후술한 닌자 세계의 경우에는 애초에 닌자 세계에 어둠이 있다는 언급이 있었으니 제외.[38] 전자인 나뭇잎 마을은 주민 대다수가 너무 졸렬한 나머지 졸렬잎 마을이라는 멸칭까지 생겼다. 나뭇잎 마을의 자세한 비판점은 나뭇잎 마을/문제점 문서 참조. 얼마나 졸렬한지 아카츠키같은 나뭇잎 부수기 하려고한 악역들이 오히려 옹호받기도 한다.후자인 온천 마을은 히단을 타락시키게 만든 원흉이며, 암뢰단 건도 그렇고 이 마을도 은근히 막장 끼가 넘치는데, 주 문제는 바로 마을 사람인 히단이 훗날 사신교에 빠지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신 상담 혹은 멘탈 케어라도 해주었으면 사루토비 아스마가 죽을 일도 없었다.[39] 과도한 메리 수 속성으로 유저들에게 대거 욕을 얻어먹고 공식 페스티벌에서 대놓고 하츠 하향이라고 언급될 정도로 캐릭터 성질이 뜯어고쳐졌다.[40] 천계전기 4부의 막장 전개와 캐릭터 붕괴로인해 되려 악역으로 묘사되었던 집단과 캐릭터들이 열사와 영웅이 되어버려 현재진행형으로 비판받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41] 아래의 캐릭터 때문에 해당 캐릭터들과 달리 미화되지도 않고 진심으로 속죄했다며 재평가받긴 하지만, 레오몬을 죽임으로써 그의 테이머인 황주연의 정신을 붕괴시키고 더 나아가 데리파가 사악한 프로그램으로 변질되는 결과까지 초래한 주제에 아군, 더 나아가 또다른 주인공 캐릭터가 되고 끝까지 살았다는 점에서 여전히 악역 미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어두운 스토리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임프몬/베르제브몬의 죄질을 지나치게 높여버린 코나카 치아키의 책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42] 아래의 캐릭터 때문에 해당 캐릭터들과 달리 미화되지도 않고 진심으로 속죄했다며 재평가받긴 하지만, 레오몬을 죽임으로써 그의 테이머인 황주연의 정신을 붕괴시키고 더 나아가 데리파가 사악한 프로그램으로 변질되는 결과까지 초래한 주제에 아군, 더 나아가 또다른 주인공 캐릭터가 되고 끝까지 살았다는 점에서 여전히 악역 미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어두운 스토리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임프몬/베르제브몬의 죄질을 지나치게 높여버린 코나카 치아키의 책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43] 여태껏, 지금도, 앞으로도 있을 수 없는 메인 히로인이자 스퀘어 3대 악녀의 개념을 정의시킨 히로인. 사실상 바하무트 라군이 까이는 비중의 99 퍼센트를 차지한다.[44] 작중에서 한도윤과 함께했던 밴드멤버였지만 한도윤이 혼자 본선에 진출한 이유로 한도윤에게 배신자라며 시비를 거는 글을 연신 올려대며 멘탈을 긁어대는 것도 모자라 한도윤을 둘러싼 논란에 방관하거나 불을 지피는 짓을 하였다.[45] 이 둘의 경우는 캐릭터 자체의 문제보다 메리 수로서의 문제가 더 강한 경우.[46] @ 경우는 본인의 루트 한정.[47] 첫 등장 당시 바다의 바로 앞에서 당사자에 대해 별 좋지 않은 말을 하였고 나중에 아테나 앞에서 대놓고 바다와 BL로 엮으려고 하는 폐녀자 스러운 행동을 보여주었다. 당연히 독자들 뿐 아니라 아테나도 장미를 별로 좋게 보지 않는 편.[48] 주연 마냥 포스터에 있었지만 작중 행적이나 설정 등으로 보면 사실상 조연에 가깝다. 여담으로 서예지는 이 캐릭터를 연기했던 시점 이후 각종 악플들에 시달리기도 했다(...). 작가가 지능형 안티였을 수도 그나마 머나먼 차기작에서 이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이미지가 나아졌다(?)[49] 같이 이름을 올린 아마이마스크는 자신 만의 정의관이 있기라도 하지, 이 인간은 그마저도 없다.[50] 덕분에 그동안 쌓인게 폭발한 부하들에게 대놓고 쌍욕 먹었다.[51] 사실 출연 횟수로 보면 공식 주인공인 커들스보다도 많아서 문제가 많은 주인공이라고 볼 수도 있다.[52] 실제로 자신이 루그니카의 왕이 될 경우 왕국을 자신 멋대로 부릴 것이니 나머지들은 머리나 조아리며 따르라고 공언했다.[53] 당시 다른 영주들은 냉정하게 거절했을지언정, 최소한 프리실라마냥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스바루를 농락하며 엿먹이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