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편집]
전장 | 67.67m |
전폭 | 9.75m |
흘수 | 2.20m |
기준배수량 | 826t |
최대출력 | 1,700hp |
최대속력 | 16kt |
항속력 | 12kt로 2,500해리 |
무장 | 12cm 단장포 1기, 8cm 단장고각포 1기, 13mm 연장기총 4기, 7.7mm 기총 4정 |
탑재기 수 | 없음 |
승원 | 118명 |
2. 개요[편집]
3. 상세[편집]
아타카는 공식시험시 복원성 부족이 판명되어 준공직후 벌지를 추가하였다. 이 때문에 기준배수량이 826톤, 공식배수량은 955.9톤으로 증가했다. 1934년 사세보 공창에서 개장공사가 이루어져 기관의 중유보일러 탑재, 함미 연장 및 마스트 변경 등을 실시한 이후 1937년 중일전쟁시 상하이로 출진해 현지에서 경계임무에 종사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 시 상하이에 머무르던 아타카는 전후 중국 국민당군에 접수되어 함명을 안둥(安東)으로 개명하였다. 그 후 국공내전 당시인 1949년 9월 27일에 제 2함대 반란사건시 중국 인민해방군에 투항한 안둥은 9월 24일에 우후(蕪湖)에서 국민당군의 폭격으로 침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