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역과 토코로자와역 사이에 히가시토코로자와역(東所沢駅)이 있었으나 1954년에 폐역되었다. |
秋津駅 | Akitsu Station |
이케부쿠로선 (SI16) | ||
파일:JR-Musa.png 무사시노선으로 갈아타기 | ||
다국어 표기 | ||
일본어 | 秋津 (あきつ) | |
영어 | Akitsu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 개요[편집]
일본 도쿄도 히가시무라야마시에 위치한 세이부 철도 이케부쿠로선의 역이다. 역 일부는 도쿄도 키요세시 및 사이타마현 토코로자와시에 걸쳐 있다. JR 히가시니혼 무사시노선 신아키츠역과 환승 가능하다.
2017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81,309명으로 세이부 92개역 중 9위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역의 가장 유명한 점은 아키츠역과 신아키츠역의 환승을 가장한 도보 이동. 역사를 나온 뒤 걸어서 10분이라는 모범적인 막장환승의 예를 보여준다. 게다가 이 10분 간의 거리는 상점가를 지나야 하는데, 이게 처음 환승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알 수 없는 길이다. 근처에는 어디로 가야 역이 나오는지의 표시가 거의 없기에, 한번 헤매면 10분이 몇배로 늘어나는 악몽을 볼 수 있다. 이것 때문에 한 때는 JR그룹 추진의 신아키츠역과 아키츠역사 통합 이야기가 나왔으나, 아키츠역과 신아키츠역 사이에 있는 상점가 주민들의 반대에 의해 무산되었다.됐고, 표지판이나 만들라고...
여담으로, 아키츠역과 신아키츠역 사이의 상점가에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자주 출몰한다 카더라
2017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81,309명으로 세이부 92개역 중 9위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역의 가장 유명한 점은 아키츠역과 신아키츠역의 환승을 가장한 도보 이동. 역사를 나온 뒤 걸어서 10분이라는 모범적인 막장환승의 예를 보여준다. 게다가 이 10분 간의 거리는 상점가를 지나야 하는데, 이게 처음 환승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알 수 없는 길이다. 근처에는 어디로 가야 역이 나오는지의 표시가 거의 없기에, 한번 헤매면 10분이 몇배로 늘어나는 악몽을 볼 수 있다. 이것 때문에 한 때는 JR그룹 추진의 신아키츠역과 아키츠역사 통합 이야기가 나왔으나, 아키츠역과 신아키츠역 사이에 있는 상점가 주민들의 반대에 의해 무산되었다.
여담으로, 아키츠역과 신아키츠역 사이의 상점가에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자주 출몰한다 카더라
2. 역 및 승강장[편집]
상대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출구는 남쪽과 북쪽 두 곳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