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아키라 에리(晶エリー) |
본명 | 테루누마 파리자(照沼ファリーザ) |
출생 | |
출생지 | 일본 도쿄도 |
신체 | 154cm, B88-W60-H98(cm) |
활동 | |
링크 | |
1. 개요[편집]
2005년에 오사와 유카(大沢佑香)라는 이름으로 KUKI에서 AV데뷔했다. 그후 2006년에 에스원으로 이적하고 2007년부터 키카탄 활동을 했다. 2009년에 아키라 에리로 예명을 바꾸고 이때부터는 dogma 등의 레이블에서 BDSM, 애널물, 구토물 등 하드한 플레이를 주로 맡았다. 은퇴 직전에는 예명을 아라이 에리(新井エリー)로 바꾸었다가 2016년 은퇴한다. AV배우와 병행해서 본명인 테루누마 파리자 명의로 사진작가 활동을 하다가 2019년에 다시 아키라 에리라는 예명으로 티파워에서 AV로 복귀한다.
2. 인물[편집]
3. 여담[편집]
- 첫경험은 중3 때 했다.
- 촬영할 때 워낙 연기를 잘해 NG을 안 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