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표지 | DVD 1권 표지 |
1. 개요[편집]
요시자키 미네가 원안부터 그림과 스토리까지 전부 맡아서 만든 작품으로, 원작은 2000년 4월에 나온 단행본 1권 분량의 단편. 동명의 OVA가 2002년부터 2003년에 걸쳐 샤프트의 제작으로 총 4화 구성으로 발매되었으며, 동일 시기에 일종의 리파인 버전인 '아케이드 게이머 후부키 ORIGINAL'이 단행본 1권 분량으로 발매되었다.
원조 아케이드 게임 만화였던 '게임센터 아라시(ゲームセンターあらし)'[1]의 공인 오마쥬 작품으로 나왔다. 이는 아라시의 원작자인 스가야 미츠루가 직접 인정한 것이기도 하며, 원작이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락실을 기반으로 한 개그 액션 배틀물이 되었다. 거기에 요시자키 미네의 개인적 취향이 덧붙여진 판모로 설정이 특징.
해설(내레이터)도 있는데 해설은 유사 코지/북미판은 댄 그린이 담당.
원조 아케이드 게임 만화였던 '게임센터 아라시(ゲームセンターあらし)'[1]의 공인 오마쥬 작품으로 나왔다. 이는 아라시의 원작자인 스가야 미츠루가 직접 인정한 것이기도 하며, 원작이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락실을 기반으로 한 개그 액션 배틀물이 되었다. 거기에 요시자키 미네의 개인적 취향이 덧붙여진 판모로 설정이 특징.
해설(내레이터)도 있는데 해설은 유사 코지/북미판은 댄 그린이 담당.
2. 줄거리[편집]
사쿠라가사키 후부키는 아케이드 게임을 남들보다 조금 더 좋아한다는 것만 빼면[2] 지극히 평범한 중학생 소녀. 하지만 어느 날 야구모자를 눌러 쓴 뻐드렁니의 남자에게서 '패션 팬티(Passion Panty)'라는 걸 받은 이후로는 정의의 아케이드 게이머가 되는 힘을 얻게 되고, 그녀의 일생이 지금까지와 완전히 바뀌게 된다.
패션 팬티를 입은 채로 게임을 하다가 갤러리들에게 팬티를 보이게 되면 전 우주의 게임혼이 후부키에게 모여들어 아케이드 게이머로 변신하게 되고, 이를 통해 수상한 악의 집단인 규라싯크단과 싸워 나가게 된다.
패션 팬티를 입은 채로 게임을 하다가 갤러리들에게 팬티를 보이게 되면 전 우주의 게임혼이 후부키에게 모여들어 아케이드 게이머로 변신하게 되고, 이를 통해 수상한 악의 집단인 규라싯크단과 싸워 나가게 된다.
3. 등장인물[편집]
3.1. 주요 캐릭터[편집]
3.2. 그 외[편집]
- 전설의 남자(伝説の男): 거대한 뻐드렁니와 야구모자가 특징적인 남자로, 오락실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미 전설로 불리워지고 있는 슈퍼 플레이어이다. 통칭 ARASHI. 후부키에게 패션 팬티를 선물해 아케이드 게이머의 길을 걷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며, 생긴 거나 호칭이나 아무리 봐도 그 작품의 주인공인 이시노 아라시 본인.
4. 여담[편집]
요시자키 미네의 작품답게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까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후부키의 경우 사쿠라가사키라는 성씨만 나오긴 했지만 그 디자인 그대로 나왔으며, 호조 무츠미의 소개로 히나타 나츠미와 만났다. 그리고 나이가 같았기 때문에 나츠미와 친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