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赤井 孝美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션 감독, 특촬물 감독, 게임 개발자. 1961년 11월 21일생.
'타카미'가 여자가 많이 쓰는 이름이라서 착각할 수 있지만 남자다.
1984년에 설립된 가이낙스의 창립자들 중 한명이다. 1991년부터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를 제작하며 육성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를 확립했다. 1994년에 가이낙스에서 독립해 자회사인 나인 라이브즈를 차렸지만 2001년에 다시 가이낙스로 복귀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탓에 관계가 틀어져 독립했던 것도 있고, 이후로도 가이낙스를 떠나지 않고 계속 남아있는 것을 보면 야마가 히로유키 파벌로 보인다.
마에다 마히로의 고향 친구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션 감독, 특촬물 감독, 게임 개발자. 1961년 11월 21일생.
'타카미'가 여자가 많이 쓰는 이름이라서 착각할 수 있지만 남자다.
1984년에 설립된 가이낙스의 창립자들 중 한명이다. 1991년부터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를 제작하며 육성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를 확립했다. 1994년에 가이낙스에서 독립해 자회사인 나인 라이브즈를 차렸지만 2001년에 다시 가이낙스로 복귀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탓에 관계가 틀어져 독립했던 것도 있고, 이후로도 가이낙스를 떠나지 않고 계속 남아있는 것을 보면 야마가 히로유키 파벌로 보인다.
마에다 마히로의 고향 친구이다.
2. 논란[편집]
- 프메(프린세스 메이커) 1~3에서 그가 그린 일러스트들이 매우 수려했기 때문에 프메 4에서 다른 이가 작화를 맡자 기존 팬들의 반발이 심했다. 그래서 프메 5에서 그가 다시 작화를 맡았는데...결과물은 바뀐 그림체와 밍밍한 채색으로 팬들을 당황스럽게 했다. 그림 실력이 역변했기 때문에 프메 1~3 때의 작화를 다시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3. 기타[편집]
4. 참여작[편집]
4.1. 라이트 노벨 삽화[편집]
4.2. 애니메이션[편집]
4.3. 게임[편집]
- 라면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