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일 경기를 치르지 않는 대신 역대 우승자들이 신기록을 세우는 순간 등 하이라이트 영상을 되짚어보며 MC와 패널들이 토크를 나누는 형식의 레전드 특집으로 대체 방송한다고 밝혔다.
#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 전당 MC는
전현무,
이특이 맡았으며, 1부 패널로는
하이라이트 윤두준,
샤이니 민호,
비투비 이민혁,
ITZY 예지,
리아,
에이핑크 윤보미,
오마이걸 승희,
더보이즈 주연,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출연하였으며, 2부 패널로는
민호,
이민혁 대신
아스트로 문빈,
NCT 제노가 출연하였다.
만약에 진행될 경우 상당히 촉박한 일정 속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도쿄 올림픽이 예정되어 있으며, 추석은 그로부터 한달 뒤인데, 방송사 인력 공백으로 제대로 된 제작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올림픽 취소 가능성이 계속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또한
코로나19 변수가 계속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