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Aurumvorax
TRPG 시스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나오는 동물. 1980년대 AD&D 1판 때부터 등장한 몬스터다. 아우룸보락스라는 이름 외에도 그 식성 때문에 황금탐식자(Golden Gorger)라는 별명도 갖고 있는 동물이다.[1] D&D 3판과 패스파인더 RPG에서 등장했다.
파일:attachment/aurumvorax.jpg
포가튼 렐름 위키 아우룸보락스 문서
TRPG 시스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나오는 동물. 1980년대 AD&D 1판 때부터 등장한 몬스터다. 아우룸보락스라는 이름 외에도 그 식성 때문에 황금탐식자(Golden Gorger)라는 별명도 갖고 있는 동물이다.[1] D&D 3판과 패스파인더 RPG에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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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김새[편집]
약 3피트(0.9미터)의 커다란 오소리 수준의 크기를 갖고 있는, 오소리처럼 생긴 동물. 거친 금빛 털에 뒤덮여있고 눈자위는 은색에 눈동자는 금색이다. 다리의 숫자는 8개에 달하고, 다리에는 구리 발톱이, 입에는 구리 이빨이 달려있다.
아우룸보락스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육중한 체중이다. 고작 1미터에도 못 미치는 신장인데 체중이 무려 500파운드(226킬로그램) 이상 나가는 것이다. 이 가공할 밀도 때문에 아우룸보락스는 극히 튼튼하고 빠르며 힘센 동물로서 위험한 맹수로 취급받는다. 둔기로는 아우룸보락스에게 제대로 된 타격을 주기 힘들고, 작은 다트 등은 아예 박히지도 않는다. 독과 가스도 듣지 않고 불로도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 못한다.
아우룸보락스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육중한 체중이다. 고작 1미터에도 못 미치는 신장인데 체중이 무려 500파운드(226킬로그램) 이상 나가는 것이다. 이 가공할 밀도 때문에 아우룸보락스는 극히 튼튼하고 빠르며 힘센 동물로서 위험한 맹수로 취급받는다. 둔기로는 아우룸보락스에게 제대로 된 타격을 주기 힘들고, 작은 다트 등은 아예 박히지도 않는다. 독과 가스도 듣지 않고 불로도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 못한다.
3. 생태[편집]
3.1. 번식[편집]
아우룸보락스는 보통 단독으로 생활하는 동물이다. 다 자란 아우룸보락스가 서로를 만나는 시기는 약 8년마다 돌아오는 번식기에 한정되어있다. 번식기에 만난 한쌍은 1~2주간 함께 하다, 수컷은 자기 영역으로 돌아가고 암컷이 새끼를 낳을 준비를 한다. 수태기간은 4개월, 한 번에 낳는 새끼의 숫자는 3-8마리다.
막 태어난 새끼들은 2주 동안 눈이 먼 상태에다 털이 없다. 아우룸보락스는 새끼 시절에도 고기와 황금이 포함된 귀금속을 섭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기 때문에 한두 마리 이상이 살아남는 건 어렵다. 한편 눈을 뜨기 전의 새끼를 발견하고 양육한다면 길들일 수 있지만, 다 자란 아우룸보락스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길들이지 못한다.
막 태어난 새끼들은 2주 동안 눈이 먼 상태에다 털이 없다. 아우룸보락스는 새끼 시절에도 고기와 황금이 포함된 귀금속을 섭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기 때문에 한두 마리 이상이 살아남는 건 어렵다. 한편 눈을 뜨기 전의 새끼를 발견하고 양육한다면 길들일 수 있지만, 다 자란 아우룸보락스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길들이지 못한다.
4. 사냥 가치[편집]
아우룸보락스의 가죽은 극히 높은 가치가 있다. 아우룸보락스의 가죽으로 가공한 의복은 D&D의 화폐 기준으로 금화 15,000~20,000개 정도의 가치가 있으며, 아우룸보락스 가죽옷은 무겁고 강인하기 때문에 가죽 크기에 따라 플레이트 메일 등의 갑옷처럼 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통상적인 갑옷과 달리 불에 대한 강한 내성을 갖고 있다.
그리고 가죽을 벗겨낸 아우룸보락스의 시체를 대장간에서 녹인다면 150~200파운드(약 70~90킬로그램) 가량의 황금을 추출할 수 있다. 이 용융 과정은 매우 어려우며 1-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 한편 가죽을 같이 녹인다면 가죽의 경우 21-40파운드(9~18킬로그램) 가량의 금이 된다.
아우룸보락스의 구리질 이와 발톱 역시 장식으로 쓰이며, 개당 금화 1개에 해당하는 가치가 있다.
그리고 가죽을 벗겨낸 아우룸보락스의 시체를 대장간에서 녹인다면 150~200파운드(약 70~90킬로그램) 가량의 황금을 추출할 수 있다. 이 용융 과정은 매우 어려우며 1-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 한편 가죽을 같이 녹인다면 가죽의 경우 21-40파운드(9~18킬로그램) 가량의 금이 된다.
아우룸보락스의 구리질 이와 발톱 역시 장식으로 쓰이며, 개당 금화 1개에 해당하는 가치가 있다.
5. 관련 문서[편집]
[1] 사실 이름부터 라틴어로 Aurum(황금)+vorax(포식하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