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적 가치(Asian values)는 1990년대 초반
싱가폴의
리콴유가 창시한
사회보수주의 내지
전통주의적 이데올로기다.
서구적
자유주의나
개인주의의 가치가 동양에 맞지 않으며,
유교에 기반한 전통적인 가치와
공동체주의,
엘리트 중심 정치를 기반으로 해 범아시아적 이익을 추구하는 이념이다.
서방 인권단체나 아시아의 일부 자유주의자들은
인권침해와 반민주주의를 정당화 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비판한다. 즉 일종의
옥시덴탈리즘의 형태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