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안티 스파이럴 함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수많은 얼굴과 손이 달린 기묘한 형태를 하고 있으며, 엄청 큰 얼굴들은 암석 느낌이 나기 때문에 보다보면 러시모어 산에 천수관음을 합한 듯한 기묘한 느낌이 요상한 미학을 줄 것이다. 수많은 손들이 얼굴을 덮고 몸체를 가리는데, 공격에 들어가면 저 긴 팔들을 펼치고 눈을 크게 뜨는 바람에 시청자로 하여금 섬뜩함을 줄 것이다.
2.1. 무장[편집]
- 몸 곳곳에 위치한 손
갖고 있는 손도 많은데 그 손 각각이 행성을 하나씩 집어던질 정도의 어마무시한 크기를 갖고 있다.
2.2. 기술[편집]
- 안면 빔
기술명은 미상이다. 특유의 덩치로 천체를 집어던지는 것은 물론 정면의 입이랑 콧구멍에서 무간처럼 광선을 발사한다.
- 확률변동탄
눈을 뜨고 확률변동탄을 쏘기도 한다.
- 랜덤 슈뢰딩거 워프
다차원 확률 변동 제어에 따라 시간축 내부를 이리저리 이동하여 잠시 대그렌단을 농락했다.
3. 작품 내에서의 모습[편집]
4. 여담[편집]
랜덤 슈뢰딩거 워프를 구사하기에 안티 스파이럴 함대의 어려운 이름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종종 슈뢰딩거 함대 등으로 대신 부르기도 한다. 아슈탄가급 하면 워프가 인상적으로 남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