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프로필연령 : 태어난지 얼마 안됐다
출신 : 불명(사교집단 피글 세스테무스/이름도 전해지지 않는 숨겨진 유적지)
신장 : 145
체중 : 199kg
생년월일 : 3/9
혈액형 : 저주에 의해 만들어진 축복된 성스러운 기름
사용무기 : 도끼
무기명 : 칼니엘크
가족구성 : 사교 집단의 신관 둘이 그녀를 만든 부모.
● 스토리아스타로스에 의해 괴멸에 몰린 사교집단.
그 생존자들은 혼란 속에서도 저마다 자신의 입장을 지킬 궁리에 여념이 없었다.
항쟁에서 살아남은 두사람의 신관은 다음 한수를 둔다.
거대한 악재가 된 아스타로스를 벌하기로 한 것이다.
사람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골렘의 제어는 실패로 끝났다.
그렇다면...... 혼을 가지지 않은 명사가 이상적이었다.
이윽고 수개월이 지났을 무렵,
마침내 그녀-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나, 엄밀히 말하면 생물이 아니었다 -가 완성된다.
복잡괴기하게 맞물린 톱니바퀴와 회전축의 예술적인 집적체....
....후일 세상에서 '기계'라고 부르게 될 구동장치를 속에 간직하고,
무기질로 된 몸을 더 이상 없을 우아한 윤곽으로 감싼 처형집행인형이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말하고, 인간과 마찬가지로 행동하면서도 '감정'이라는 불요 잡음을 베재한,
배신자의 숙청이라는 목적에만 특화된 강철제의 숙녀.
사교집단이 가진 모든 기술을 구사하여 창조한 혼신의 걸작이었다.
거의 다 무너진 상태 그대로인 지하 신전을 뒤흔들며
아슈로트는 태양 빛 아래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 자체의 무게에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는 폐허. 울려퍼지는 굉음에도 눈썹하나 움직이지 않은 채,
그녀는 부여받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사막의 저편으로 사라져 갔다.
2. 상세[편집]
3. 엔딩[편집]
엔딩에서는 교단으로 아스타로스의 핵을 회수해가며 다음 명령이 내려질 때까지 모든 기능을 정지한다. 그리고 이 핵을 바탕으로 5에서 양산형 아스타로스들이 만들어진다.
여담으로 엔딩 테마가 소울 칼리버 1에서 쓰인 엔딩 테마 중 하나의 어레인지이다!
여담으로 엔딩 테마가 소울 칼리버 1에서 쓰인 엔딩 테마 중 하나의 어레인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