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 위비 | |
아산이순신체육관 | |
개장 | |
첫 경기 (배구) | |
첫 경기 (농구) | |
소재지 | |
홈구단 | |
좌석규모 | 3,300명 |
관리주체 | 아산시청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012년 당시 KOVO에서 위탁운영 중이던 서울 드림식스 배구단의 기존 홈인 장충체육관의 재건축이 2012-2013 시즌을 앞두고 확정되면서 스폰서+홈 구장 문제로 난항을 겪을 때 러시앤캐시의 네이밍 스폰과[2] 더불어 중간에 운영 주체가 우리카드로 바뀌긴 했지만, 재건축이 완료된 2014-15시즌까지[3] 임시 홈 구장으로 쓰였다.
장충으로 배구단이 돌아간 후에는 2016년에 여자농구 현재 최강팀인 우리은행이 이 체육관으로 연고지 이전을 결정했다. 팀명 역시 아산 우리은행 위비로 변경되며 이 체육관은 우리금융그룹과의 인연을 잇는 중이다. 2001년 춘천시에 자리를 잡은 이래 15년 만의 연고지 이전. 2016~2017 시즌 16승 2패, 2017~2018시즌 16승 2패, 총 32승 4패로 아산 홈에서 88%의 굉장한 승률을 기록 중이다.
2018-2019시즌 공식 개막전에서 역시 승리했다. 하지만 2018-19 시즌에는 우리은행은 2위로 밀려났고,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생명에 패하면서 왕조의 종언을 알렸다.
또한 이 경기장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은 한 번도 이기지 못했으나, 2020년 10월 24일 경기에서 드디어 승리했다.
장충으로 배구단이 돌아간 후에는 2016년에 여자농구 현재 최강팀인 우리은행이 이 체육관으로 연고지 이전을 결정했다. 팀명 역시 아산 우리은행 위비로 변경되며 이 체육관은 우리금융그룹과의 인연을 잇는 중이다. 2001년 춘천시에 자리를 잡은 이래 15년 만의 연고지 이전. 2016~2017 시즌 16승 2패, 2017~2018시즌 16승 2패, 총 32승 4패로 아산 홈에서 88%의 굉장한 승률을 기록 중이다.
2018-2019시즌 공식 개막전에서 역시 승리했다. 하지만 2018-19 시즌에는 우리은행은 2위로 밀려났고,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생명에 패하면서 왕조의 종언을 알렸다.
또한 이 경기장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은 한 번도 이기지 못했으나, 2020년 10월 24일 경기에서 드디어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