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вангард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글라이더 탄두는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비행이 가능해 적의 레이더망과 BMD 미사일을 회피하며 극초음속으로 활공할 수 있다. 또한 2메가톤 이상의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
첫 시험 발사는 2015년 2월, UR-100N ICBM을 통해 실시되었고, 2016년 6월에 두 번째 발사가 실시되었다. 탄두는 마하 9 이상(11,200km/h)의 속도로 비행하여 성공적으로 목표를 타격했다고 한다.
2016년 10월에는 R-36M2 ICBM에 실려 발사되었고, 실전 활공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역시 성공했다.
2018년부터 양산에 들어갔음이 확인되었다.
2018년 12월 26일에 또 다른 테스트가 있었으며 이때는 마하 27의 속도로 활공하였다고 한다. 유리 보리소프 러시아 부총리는 다음 날, "절대로 요격할 수 없는 무적의 무기"라고 언급했다.
첫 시험 발사는 2015년 2월, UR-100N ICBM을 통해 실시되었고, 2016년 6월에 두 번째 발사가 실시되었다. 탄두는 마하 9 이상(11,200km/h)의 속도로 비행하여 성공적으로 목표를 타격했다고 한다.
2016년 10월에는 R-36M2 ICBM에 실려 발사되었고, 실전 활공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역시 성공했다.
2018년부터 양산에 들어갔음이 확인되었다.
2018년 12월 26일에 또 다른 테스트가 있었으며 이때는 마하 27의 속도로 활공하였다고 한다. 유리 보리소프 러시아 부총리는 다음 날, "절대로 요격할 수 없는 무적의 무기"라고 언급했다.
아방가르드 탄두 탑재 ICBM 발사를 참관하는 푸틴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