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영어 : Princess Ameerah bint Aidan bin Nayef Al-Taweel Al-Otaibi |
아랍어 : الاميرة اميرة بنت عيدان بن نايف الطويل العصيمي العتيبي | |
출생일 | |
학력 | 뉴헤이븐대학교 |
배우자 | 알 왈리드 빈 탈랄(2008-2013) |
칼리파 빈 부티(2018- ) | |
SNS | |
1. 소개[편집]
2000년대에 촬영된 사진 | 2009년에 촬영된 사진 |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주로 리야드 출생이며 알 왈리드 빈 탈랄의 부인이었다.[1] 2015년 7월 12일에 한국 언론에서 빈 탈랄을 소개할 때 한 번 언급된 적이 있었다. 억만장자 사우디 왕자, 36조 기부+흑발 미모의 아내 '심쿵'. 그녀는 사우디인이지만 빈 탈랄이 자유주의자이기 때문에 히잡을 쓰지 않고 활동하며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다 현재는 알왈리드 자선재단의 부회장으로 있다. 광신 국가로 유명한 사우디 공주임에도 이혼 경력이 있는 상당히 특이한 인물이다.
2016년에 히잡을 쓴 사진 |
이슬람 원리주의로 유명한 사우디의 공주임에도 불구하고 히잡을 쓰는 모습보다 쓰지 않은 모습이 더 많고, 대외 활동을 하며 여성 운동에 동참하는 것을 볼 때 아미라 공주도 상당한 자유주의 성향으로 보인다.
2. 대외 활동[편집]
3. 여담[편집]
[1] 2008년에 혼인하다가 2013년에 이혼했다.[2] 사우디 공주 "나도 운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