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옛날에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 공동묘지였던 곳에 점점 사람들이 정착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을이 형성된 곳. 이 마을이 바로 비석문화마을이다.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감천문화마을과 매우 가까이 인접해있으며 실제로 일제강점기 시절 옛 일본인들이 만든 비석 위에다가 터를 잡고 움집을 지어서 생활한 데에 그 유래가 있다. 군데군데 당시 묘비를 주춧돌이나 계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3] 실제로 2021년 도시재생사업공사를 진행하다가 귀신을 목격한 인부들이 다수 발생해서 위령제를 지냈다. #
서구의 달동네. 까치고개를 넘으면또다른 달동네사하구 감천동으로 갈 수 있다.[4] 참고로 토성역 서쪽에 있는 부산대학교병원의 주소는 충무동이 아니라 아미동이다.
이름이 같은 모 팬클럽과는 관계가 없다. 해외 팬들은 지민이나 정국 같은 부산 출신의 멤버들 때문에 가끔 인증샷을 찍는듯.
서구의 달동네. 까치고개를 넘으면
이름이 같은 모 팬클럽과는 관계가 없다. 해외 팬들은 지민이나 정국 같은 부산 출신의 멤버들 때문에 가끔 인증샷을 찍는듯.
3. 관할 법정동
3.1. 아미동1가
3.2. 아미동2가
4. 주요 시설
4.1. 교육
4.1.1. 초등학교
- 아미초등학교
5. 교통
5.1. 버스
아미동입구,부산대병원 정류장 정차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