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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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작중 행적
2.1. 구름 위 달 그림자2.2. 안갯속 무지개2.3. 월하미인2.4. 모래시계2.5. 꽃이 지는 시간2.6. 백일몽
3. 여담

1. 소개[편집]

천지해 십이지신 토끼수장, 나이는 약 1900세. 생일은 8월 20일. 일상이 유쾌. 떡 찧는 일을 좋아함. 하늘이와는 어릴 때부터 친구.
륜이 수습황룡으로서 첫 출근했을 때도 소집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하늘이 다리를 놓아준(?) 덕분에 소집에 참여하기 시작.

전체적 색은 연두색과 검은색이다. 검은색 허리띠의 뒤에는 토끼 꼬리 (...) 처럼 생긴 솜덩어리가 달려 있고, 후드에는 토끼 귀 모양이 되어 있다.

2. 작중 행적[편집]

2.1. 구름 위 달 그림자[편집]

파일:아묘2.png
구름 위 달 그림자 5화(73화)에서 첫 등장. 륜이 첫 출근 했을 때부터 소집에 참여한 적이 없었다.
자기가 만든 떡을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듯. 하늘이 일부러 그렇게 말하며 륜과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줬다. 그 후로도 달구름축제에선 계속 같이 다녔고, 구름마을이 혼란에 빠졌을 때도 천지해 일원으로서 전투에 참여했다.

2.2. 안갯속 무지개[편집]

달구름축제가 끝나고 소집에 처음으로 참여.

2.3. 월하미인[편집]

천지해 소집에 참여했다. 달산에 갈 때는 하늘이 아묘 대리로 참여.

2.4. 모래시계[편집]

모래시계 終(153화)에서 소집에 참여.

2.5. 꽃이 지는 시간[편집]

154화에서 소집에 참여. 정말 간만에 대사가 나왔다

2.6. 백일몽[편집]

밤도깨비에게 공격당하는 백고지를 구해준 뒤, 백고지의 전략을 사용해 밤도깨비를 물리치고 백고지를 격려해준다.

3. 여담[편집]

구름 위 달 그림자에서 제법 활약했으나 그 이후로는 비중이 없다.비중이 너무 없어서 안쓰럽다... 우로가 구름마을 식신들에게 습격 당했을 때 하는 말을 보면 우로하고도 오래 전 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던 것으로 추정된다.진작 다리 좀 놔주지 그랬어

2016년 진행된 신년 캐릭터 투표에서는 13위(11표)를 기록했다.

94화를 보면 달이 떴을 때 더 강해지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