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큐르 베이스로,
이탈리아에서 베르무트에 소다수를 혼합한 것을 미국인들이 좋아해서 이를 두고 미국을 이미지화해서 이름을 붙인 것이다. 식전주로 주로 쓰인다고 한다. 원래는 비터 베르무트라는 쓴 맛이 나는 베르무트를 사용하지만, 이후
캄파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레시피가 바뀌었다. 발전형으로
네그로니라는 칵테일이 있다.
아메리카노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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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수를 제외한 재료들을 모두 온더락 글라스나 텀블러에
빌드한 다음, 탄산수로 채워준다. 이후 레몬 필이나 오렌지 슬라이스로 가니쉬해주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