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키즈레이에 대해선 누구도 기억하고 있지 않으니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그 후 다시 등장하지 않는 듯하다가...
정말로 다시 등장하지 못했다.(...) 아니 나머지 둘은 조금이라도 얼굴 비추는데... 실키즈레이가 지워지면서 노이즈 마케팅이영도 작가의 무심한 듯 시크한 묘사로 큰 인상을 남긴 반면 이쪽은 그냥 지나가는 드래곤 A...... 어찌 보면 더 안습하다. 심지어 4마리 중 가장 늦게 한참 후에야 항목이 작성되었다.(...) 존재감의 조흔 지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