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라이트닝 | 토론토 랩터스 | ||
아밀리 아레나 | Amalie Arena | ||
이전명칭 | 아이스 팰리스 (1996년~2002년) 세인트 피트 타임즈 포럼 (2002년~2012년) 탬파베이 타임즈 포럼 (2012년~2014년) | ||
위치 | |||
기공 | |||
개장 | |||
소유 | 탬파 스포츠 오소리티 | ||
운영 | |||
홈구단 | |||
수용인원 | |||
준공비 | 1억 3,900만 달러 | ||
1. 소개[편집]
탬파베이 라이트닝은 창단 이후 썬더 돔을 야구장에 물 얼리기를 반복하면서 홈구장으로 사용해오고 있었으나 야구장 목적으로 지어진지라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기에는 상당히 부적합했고, 결국 1994년에 탬파시가 8,600만 달러, 라이트닝 구단이 5,300만 달러를 투자해서 탬파 다운타운 인근에 새로운 아레나를 건설하기로 합의한다.
새로운 아레나가 완공된 1996년 이후 라이트닝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같은 플로리다에 위치한 NHL 구단인 플로리다 팬서스(마이애미가 아니라 마이애미의 위성도시 선라이즈에 위치해있다)나 같은 대도시권에 위치한 MLB 구단인 탬파베이 레이스(탬파 시내가 아니라 인근도시, 교통이 더럽게 불편한 곳에 있어 관중동원이 MLB 최하위에 들어간다)와는 달리 입지가 상당히 좋아서 NHL 평균 관중수 중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개장 이후 아이스 팰리스(Ice Palace)라고 불렸으나, 2002년에 지역 최대 신문사인 세인트 피트 타임즈가 명명권을 획득해서 '세인트 피트 타임즈 포럼'으로 불렸고 2012년에 사명을 변경해 '탬파베이 타임즈 포럼'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2014년에 탬파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정유회사인 아말리가 명명권을 획득해 현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새로운 아레나가 완공된 1996년 이후 라이트닝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같은 플로리다에 위치한 NHL 구단인 플로리다 팬서스(마이애미가 아니라 마이애미의 위성도시 선라이즈에 위치해있다)나 같은 대도시권에 위치한 MLB 구단인 탬파베이 레이스(탬파 시내가 아니라 인근도시, 교통이 더럽게 불편한 곳에 있어 관중동원이 MLB 최하위에 들어간다)와는 달리 입지가 상당히 좋아서 NHL 평균 관중수 중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개장 이후 아이스 팰리스(Ice Palace)라고 불렸으나, 2002년에 지역 최대 신문사인 세인트 피트 타임즈가 명명권을 획득해서 '세인트 피트 타임즈 포럼'으로 불렸고 2012년에 사명을 변경해 '탬파베이 타임즈 포럼'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2014년에 탬파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정유회사인 아말리가 명명권을 획득해 현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2. 토론토 랩터스의 임시 홈구장[편집]
3. 기타[편집]
- 1999년에 NHL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 프로레슬링에선 WWF 서바이버 시리즈(2000), WWE 익스트림 룰즈(2011)이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