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작중 행적[편집]
중반까지는 에레나 가족이 나올 때 같이 나올 뿐이고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다.
34화에서는 외계인과 소통이 안 돼서 상심한 에레나에게 자신도 이해받지 못해 상심할 때가 있지만 그래도 서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42화에서 주요 조연으로 나온다. 일 때문에 가족을 잘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을 대신해 집안일에 힘쓰는 에레나를 걱정한다. 그리고 진로상담에서 에레나가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하지 않는 것을 눈치챈다. 그러나 에레나가 스스로 말하지 않으니 캐묻지 못한다. 그리고 귀가 중에 한 어머니가 자식들과 솔직하게 말을 주고받는 광경을 부럽게 쳐다보다가 텐조에게 걸려 거대 노트레이가 된다. 노트레이 속에서 에레나는 자신에게 진짜 미소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슬퍼하다가, 프리큐어들에 의해 풀려나 깨어나고는 시간이 늦은 것을 알고 깜짝 놀라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집에서는 저녁 식사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자식들에게 에레나의 귀가를 기다리자고 달래고, 그것을 밖에서 에레나가 들으면서 무거운 표정을 짓다가 애써 미소를 짓고 들어온다.
43화에서는 에레나와 같이 저녁 준비를 하는 도중에 에레나가 울음을 터뜨리며 사람을 웃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일이라고 말하자, 에레나에게 남을 위해 우는 것이 더 대단한 일이라며 격려한다.
34화에서는 외계인과 소통이 안 돼서 상심한 에레나에게 자신도 이해받지 못해 상심할 때가 있지만 그래도 서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42화에서 주요 조연으로 나온다. 일 때문에 가족을 잘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을 대신해 집안일에 힘쓰는 에레나를 걱정한다. 그리고 진로상담에서 에레나가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하지 않는 것을 눈치챈다. 그러나 에레나가 스스로 말하지 않으니 캐묻지 못한다. 그리고 귀가 중에 한 어머니가 자식들과 솔직하게 말을 주고받는 광경을 부럽게 쳐다보다가 텐조에게 걸려 거대 노트레이가 된다. 노트레이 속에서 에레나는 자신에게 진짜 미소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슬퍼하다가, 프리큐어들에 의해 풀려나 깨어나고는 시간이 늦은 것을 알고 깜짝 놀라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집에서는 저녁 식사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자식들에게 에레나의 귀가를 기다리자고 달래고, 그것을 밖에서 에레나가 들으면서 무거운 표정을 짓다가 애써 미소를 짓고 들어온다.
43화에서는 에레나와 같이 저녁 준비를 하는 도중에 에레나가 울음을 터뜨리며 사람을 웃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일이라고 말하자, 에레나에게 남을 위해 우는 것이 더 대단한 일이라며 격려한다.
"에레나. 다른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드는 것은 대단한 일이야. 하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울 수 있는 건 더 대단해. 그건 상대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단 뜻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