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유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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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유괴사건 (1987)
Raising Arizona
장르
감독
각본
코엔 형제
제작
코엔 형제
마크 실버맨
주연
촬영
배리 소넨펠드
편집
마이클 R. 밀러
미술
제인 머스키
음악
의상
리처드 호넌그
제작사
파일:미국 국기.svg 서클 필름스
배급사
개봉일
1.85 : 1
상영 시간
94분
제작비
$6,000,000
월드 박스오피스
$29,180,280
북미 박스오피스
$22,847,564
국내 다운로드/스트리밍
파일:청소년 관람불가.png 청소년 관람불가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줄거리6. 평가7. 흥행8. 기타9. 관련 문서10. 바깥 고리11. 둘러보기

1. 개요[편집]

A comedy beyond belief.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웃긴 코미디.

북미 포스터 태그라인

코엔 형제 감독의 1987년작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 홀리 헌터 주연의 스크류볼 코미디[1] 영화이다.

2. 예고편[편집]

▲ 예고편

3. 시놉시스[편집]

하이(니콜라스 케이지 분)는 습관적으로 편의점을 털어 잡힌 무능력한 도둑이지만, 권총을 장전하지 않기 때문에 늘 가벼운 형량만 받는다. 에드(홀리 헌터 분)는 감옥에 들어오는 죄수들의 사진을 찍는 경관으로 같은 감옥에 세 번째 들어온 하이에게 청혼을 받고 그와 결혼한다.

결혼 후 하이는 손을 씻고 공장에서 일을 얻어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긴다. 그러나 두 사람은 행복은 에드가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너무나도 허무하게 끝나고 만다. 입양이라도 해보려 하지만 하이의 전과기록 때문에 그마저도 쉽지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가구 체인점의 부유한 주인이 다섯 쌍둥이를 낳았다는 뉴스를 듣고, 그들 부부는 부당한 현실을 탓하며 이를 바로잡고자 다섯 쌍둥이 중의 한 아기를 유괴해 자신들이 키우기로 한다.

두 사람은 육아법 전서를 토대로 자식을 사랑하는 완벽한 부부의 가족상을 만들어 간다. 그러나 하이의 감방 동료들인 게일(존 굿맨 분)과 에빌(윌리암 포사이스 분)이 감옥을 탈출해 이들의 집에 머물게 되고, 아기의 부모가 건 거액의 현상금을 노리고 무리들이 두 사람의 뒤를 쫓으면서 일은 한없이 꼬여가기만 한다.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A terrifically original, eccentric screwball comedy, Raising Arizona may not be the Coens' most disciplined movie, but it's one of their most purely entertaining.

아주 독창적이고 괴상한 스크류볼 코미디 영화, <아리조나 유괴사건>은 코엔 형제의 작품 중 가장 잘 만든 영화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작품 중 가장 순수하게 재밌는 영화들 중 하나이다.
- 로튼 토마토 총평

7. 흥행[편집]

국가
개봉일
총수입 (단위: 미국 달러)
기준일
전 세계
(최초개봉일)
$29,180,280
(기준일자)
개별 국가 (개봉일 순, 전 세계 영화 시장 1, 2위인 북미, 중국은 볼드체)
미정
$22,847,564
미정

8. 기타[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0. 바깥 고리[편집]

11. 둘러보기[편집]


[1] 등장 인물들이 바보스럽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