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아리안 라베드 (Ariane Labed) |
국적 | |
출생 | |
활동 | |
직업 | |
학력 | 프로방스대학교 연극학 |
배우자 | |
링크 | |
역대 베니스 영화제 | ||||
볼피 컵 - 여우주연상 | ||||
제66회 (2009년) | → | 제67회 (2010년) | → | 제68회 (2011년) |
크세니야 라포포트 (더블 아워) | → | 아리안 라베드 (아텐버그) | → | 엽덕한 (심플 라이프) |
1. 개요[편집]
프랑스의 배우이다. 제67회 베니스 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 수상자이다.
한국에는 영화 <더 랍스터>와 <어쌔신 크리드>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1]
<더 랍스터>, <성스러운 사슴의 살해>의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아내이기도 하다. (부부 사진)
그리스 아테네에서 프랑스인 가정에서 태어나 그리스, 독일, 프랑스에서 성장했다. 안무를 10년 간 배웠으며, 프랑스 프로방스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영화 <아텐버그>로 데뷔했는데 [2], 이 작품에서의 역할로 베니스 영화제 볼피컵을 수상했다. 아텐버그가 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내용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지라 빠르게 주목을 받았다. 이후 차기작으로 현재 남편인 요르고스 감독의 영화 <알프스>에 출연했다. 그리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영화 <비포 미드나잇>으로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3] 이후 유럽권을 넘어 영미권 영화계에서도 왕성히 활동 중이다.
한국에는 영화 <더 랍스터>와 <어쌔신 크리드>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1]
<더 랍스터>, <성스러운 사슴의 살해>의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아내이기도 하다. (부부 사진)
그리스 아테네에서 프랑스인 가정에서 태어나 그리스, 독일, 프랑스에서 성장했다. 안무를 10년 간 배웠으며, 프랑스 프로방스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영화 <아텐버그>로 데뷔했는데 [2], 이 작품에서의 역할로 베니스 영화제 볼피컵을 수상했다. 아텐버그가 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내용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지라 빠르게 주목을 받았다. 이후 차기작으로 현재 남편인 요르고스 감독의 영화 <알프스>에 출연했다. 그리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영화 <비포 미드나잇>으로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3] 이후 유럽권을 넘어 영미권 영화계에서도 왕성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