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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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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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아쉽게 떠난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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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르파드 바로티 (Árpád Baró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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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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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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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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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사이즈
| 신장 206cm, 체중 8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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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두나페르 SE (2008~2010)
칼리포 비보 발렌티아 (2010~2011) 발리 밀라노 (2011~2013)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2013~2014) PV 시타 디 카스텔로 (2014~2015) SCC 베를리노 (2015~2016)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16~2017)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2017) 나르본 (2018~2019, 프랑스) ZAKSA Kędzierzyn-Koźle (2019~2020, 폴란드) 부르사 벨레디스포르 (2020~ ,터키) |
응원가
| 러시앤캐시 시절 : Sum 41-No Reason
현재: Don Omar - Danza Kuduro |
헝가리 출신의 배구선수. 2016-2017 시즌 트라이아웃에 3순위로 뽑혀 V-리그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에서 라이트 공격수로 뛰었다.
안산 러시앤캐시 배구단 창단 이후 첫 외국인 선수이기도 했는데, 바로 다음 선수로 온 로베를란디 시몬이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줬던지라 묻힌 감이 있다.
2016년 한국전력에 있을때 코보컵 KB손해보험과 결승전에서 마지막 스파이크로 팀을 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16-17시즌에는 드디어 봄배구로 간다 그것도 3년만에 갔지만 부진한 끝에 결승진출은 실패했다.
소속팀 한국전력이 마지막까지 재계약을 고민하다가 포기해서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1]
그런데 2017-2018 트라이아웃에서 현대캐피탈에 지명받았다!!
이로써 바로티는 V-리그에서 서로 다른 3개 팀에서 뛴 최초이자 (현재까지는) 유일한 외국인 선수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2017년 9월 현재 KGC인삼공사의 알레나 버그스마와 열애중이다. 허나 9월 27일자로 연습경기 중 발목 부상으로 5주 진단을 받고 개막전에 나갈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충격을 안겼다.
결국 안드레아스 프라코스로 교체되었다[2]. 부상이 꽤 심했던 모양.
이후 프랑스와 폴란드 팀들에서 뛰다 2020년 5월에 터키 부르사 벨레디스포르팀과 계약해 뛰고 있다. 요스바니 에르난데스에 이어 세트당 평균 5,08득점으로 리그 득점 순위 7위에 올라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