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르 보루츠 (Artur Boruc)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95cm, 87kg |
포지션 | |
주로 쓰는 발 | 오른발 |
소속 클럽 | |
국가 대표 (2004~2017 ) | 65경기 |
1. 개요[편집]
폴란드 국적의 레기아 바르샤바 소속 골키퍼이다. 폴란드 국가대표 주전을 차지했던 골키퍼다.
2. 클럽 경력[편집]
2.1. 레기아 바르샤바[편집]
고향 시에들체의 팀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하여 레기아 바르샤바로 이적하였고 , 한 차례 임대를 다녀온 뒤 00-01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2.2. 셀틱 FC[편집]
2005년 셀틱으로 임대를 떠났고 같은해 친정팀에서 방출되면서 셀틱에 이적한다. 이적하자마자 주전으로 뛰면서 리그 우승 3회,컵대회 3회의 성적을 거둔다.
2.3. ACF 피오렌티나[편집]
2010년 이적하여 62경기에 출전했다.
2.4. 사우샘프턴 FC[편집]
2013년 새해부터 주전 자리를 차지해 일관성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2.5. AFC 본머스[편집]
2014년 시즌후 임대되었다가 2014-2015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해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한 뒤 2015년 3년 계약으로 입단하였다가 계약을 갱신하였다. 부상 이후 2019년 람스데일에 밀려 벤치에 머물고 있다.
2.6. 레기아 바르샤바[편집]
결국 2019-20 시즌이 끝나고 고국 리그인 레기아 바르샤바로 이적하면서 자신의 프로 데뷔 팀으로 근 20여년만에 복귀했다.
3. 국가대표[편집]
2004년 4월 28일 아일랜드전에서 예지 두덱과 교체되면서 데뷔하였다. 2006년 월드컵에 차출되기도 했다.
4. 여담[편집]
- 어릴 적부터 레기아 바르샤바의 팬이었다.
- 형제가 많다. 2남 3녀중 장남이며 2000년 모친상, 2010년 부친상을 당했다.
- 2007년에 글래스고 시내에서 진통이 온 폴란드인 임산부를 도와 신문기사에 실리기도 했다.
- 2009년 스코틀랜드 지역신문 스코틀랜드 선 지는 그가 그의 여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가 정정하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또다른 신문 뉴스오브더월드는 비슷한 기사에 대한 소송에서 패하여 그에게 피해보상으로 7만 파운드를 지불하였는데 이것은 스코틀랜드 내 개인명예훼손 사건 최고액 보상금으로 기록되었다.
- 첫번째 결혼은 2001년에 했고 2008년에 아들을 얻었다. 그리고 폴란드의 가수 사라 마네이와의 스캔들이 터지자 아들의 양육권을 아내에게 넘기고 2009년 이혼했다. 사라 마네이와 교제하다가 2010년 딸을 얻고 2014년에 결혼하였다. 또 2019년 이란성 쌍둥이가 태어나 1남 2녀의 아버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