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아르메니아 Մեծ Հայք Mets Hayk | |||
국기 | |||
150년경 시절의 아르샤쿠니 왕조의 영토 | |||
54년 ~ 428년 (375년간) | |||
위치 | |||
아르타샤트, 바가르샤파트, 두인(다빌) | |||
국가원수 | 왕 | ||
주요 국왕 | 트르다트 3세(287~330?) | ||
종족 | |||
성립 이전 | |||
멸망 이후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1. 1차 병합(114년 ~ 117년)[편집]
2.2. 2차 병합(252년 ~ 287년)[편집]
2.3. 3차 병합(368년 ~ 370년)[편집]
이번에도 페르시아 쪽에서 샤푸르 1세 못지 않은 명군인 샤푸르 2세에 의해 점령되었다. 샤푸르는 아르메니아의 원수 유능했던 샤푸르 2세였지만 군사적인 재능은 부족했기 때문에 당시 로마 황제였던 율리아누스에게 고전했지만, 크테시폰 사수에 성공하고, 이후 샤푸르 2세는 율리아누스의 사망을 기회로 로마와 유리하게 강화를 맺어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탈환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샤푸르 2세는 368년 아르메니아를 점령했으나, 쿠샨 왕조와의 전쟁으로 370년에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387년 Peace of Acilisene를 로마-페르시아 간에 맺었는데, 로마는 아르메니아의 서쪽 일부를 할양받아서 아예 합병하고, 그 나머지는 페르시아가 가져가지만 완전히 합병하지는 않고 자치상태로 남겨두기로 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 조약 이후로 종전의 속국이나 번국 정도에서 자치령 정도로 페르시아에 대한 종속의 정도가 더욱 강해졌으며 아르샤쿠니 왕조의 권위는 더욱 떨어졌다.
파일:Persian_Armenia.gif
387년 Acilisene 평화조약 이후. 로마 쪽은 별도의 색깔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완전히 합병되었지만, 페르시아 쪽은 아직 완전한 영토로 합병되지는 않은 상태였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428년, 아르탁시아스 4세 치세에 귀족 나카라르가 당시 사산조의 황제였던 바흐람 5세 시절때 임금을 축출해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받아들인 바흐람 5세는 아르샤쿠니 왕조를 멸망시키게 된다. 이로써 속국으로나마 명맥을 이어나가던 것도 끊어졌고 페르시아의 영토로 완전히 합병되었다.
이후 800년이 흐른후 아르샤쿠니 왕조의 아주 먼 후손인 헤툼가문이 킬리키아 아르메니아의 왕위에 오른다.
파일:Persian_Armenia.gif
387년 Acilisene 평화조약 이후. 로마 쪽은 별도의 색깔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완전히 합병되었지만, 페르시아 쪽은 아직 완전한 영토로 합병되지는 않은 상태였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428년, 아르탁시아스 4세 치세에 귀족 나카라르가 당시 사산조의 황제였던 바흐람 5세 시절때 임금을 축출해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받아들인 바흐람 5세는 아르샤쿠니 왕조를 멸망시키게 된다. 이로써 속국으로나마 명맥을 이어나가던 것도 끊어졌고 페르시아의 영토로 완전히 합병되었다.
이후 800년이 흐른후 아르샤쿠니 왕조의 아주 먼 후손인 헤툼가문이 킬리키아 아르메니아의 왕위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