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베스크마을 アラベスクタウン Ballonlea | |
표어 | |
거목의 내부에 구멍을 낸 형태의 집이 있는 마을 | |
인접 지역 | |
남동쪽 ↘ | |
BGM | |
1. 개요[편집]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서 등장하는 마을, 모티브는 노팅엄+스트랫포드어폰에이번.
칼로스지방의 후늬시티 이상으로 서양 판타지 속 요정의 숲이 연상되는 굉장히 신비로운 분위기의 마을을 보여준다. 깊은 숲속에 위치한데다 약간 어두운 배경과 빛나는 버섯 등 정말 뭔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며, 실제로도 페어리타입 포켓몬들이 놀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 마을은 굉장히 작은 편. 체감 크기만 따지면 스파이크마을보다도 작다.
칼로스지방의 후늬시티 이상으로 서양 판타지 속 요정의 숲이 연상되는 굉장히 신비로운 분위기의 마을을 보여준다. 깊은 숲속에 위치한데다 약간 어두운 배경과 빛나는 버섯 등 정말 뭔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며, 실제로도 페어리타입 포켓몬들이 놀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 마을은 굉장히 작은 편. 체감 크기만 따지면 스파이크마을보다도 작다.
2. 시설[편집]
2.1. 아라베스크스타디움[편집]
다섯 번째 관장이자 페어리타입의 전문가 포플러가 있으며 포플러가 너무 나이가 많은 나머지 자신의 후계자를 찾는다는 목적으로 체육관 시련을 오디션 보는 것처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