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트 베닝의 주요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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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트 베닝 Annette Bening | |
이름 | Annette Bening 아네트 베닝 |
본명 | Annette Carol Bening 아네트 캐롤 베닝 |
출생 | |
국적 | |
직업 | |
신장 | 175cm[1] |
학력 | |
가족 | |
1. 개요[편집]
미국의 배우. 미국 캔자스 주에서 어머니 "셜리 케이틀린"과 아버지 "아르넷 그렌트 베닝" 사이에서 4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자랐다. 1975년 샌디에이고에 있는 패트릭헨리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센디에이고 메사 컬리지에 입학하였지만 1년 후에 태평양에서 전세 요트 요리사로 일하면서 스쿠버다이빙을 배웠다. 그 후 미국으로 돌아와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로 편입하여 졸업을 마친 뒤 극단으로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그녀의 첫 작품인 《야외 소동》은 비교적 평범한 작품으로 큰 두각을 들어내지 못했는데 바로 다음해 촬영한 《발몽》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2. 사생활[편집]
3. 주요 출연작[편집]
4. 기타[편집]
[1] 프로필상은 169cm이나, 아메리칸 뷰티에 나온 모습이나 188cm인 워런 비티(지금은 줄어서 180 초반)랑 함께 서있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170 중반은 된다고 볼 수 있다.[2] 5~60년대부터 활동하는 할리우드의 배우, 당시 할리우드에서도 바람둥이로 유명했다.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우수 작품상 발표 번복 해프닝의 당사자이기도 했다. 엄밀히는 애초부터 봉투를 잘못 전달한 담당 직원의 책임이지만 말이다.[3] J.J. 에이브람스 각본, 해리슨 포드 주연, 마이크 니콜스 연출한 영화.[4] 라스 베가스의 기원을 만든 실존 갱스터 두목을 주인공으로 만든 영화. 남자 주인공인 워렌 비티와 이 영화를 계기로 결혼했다.[5] 1932년작 영화의 리메이크 작품. 역시 남편인 워렌 비티와 함께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