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명칭
| Citibank, 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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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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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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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U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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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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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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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마이클 코뱃(Michael Cor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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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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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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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은행. 뉴욕에 본사가 있다. 2017년 12월 기준 미국에서 자산 기준으로 4번째의 은행이다. 앞에 있는 은행은 BoA와 JP모건 체이스.
정식 명칭은 1812년 설립 당시에 "City Bank of New York"이고 나중에 First National Bank를 인수, 합병하면서 "First National City Bank of New York"으로 바뀌었다.[1] 나중에는 뒤의 뉴욕을 떼고 First National City Bank가 되었다가 Citibank로 사명을 변경했다. 마스터카드로 합병된 차지카드인 Everything Card를 발행하기도 했으며, 이후에도 쭉 마스터카드에 출자하고 있다. 현재는 씨티그룹 산하의 금융 서비스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정식 명칭은 1812년 설립 당시에 "City Bank of New York"이고 나중에 First National Bank를 인수, 합병하면서 "First National City Bank of New York"으로 바뀌었다.[1] 나중에는 뒤의 뉴욕을 떼고 First National City Bank가 되었다가 Citibank로 사명을 변경했다. 마스터카드로 합병된 차지카드인 Everything Card를 발행하기도 했으며, 이후에도 쭉 마스터카드에 출자하고 있다. 현재는 씨티그룹 산하의 금융 서비스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2. 본지점
씨티그룹이 관할하는 해외 지점을 포함해 100개가 넘는 지역에서 영업하고 있으며, 전 세계 지점의 반 정도(약 1,400여 군데)는 미국에 있다. 미국 내에서도 뉴욕, 시카고, 마이애미와 워싱턴 D.C., 캘리포니아와 같은 인구 밀집 지역에 주로 지점을 가지고 있다. 즉, 반대로 말하면 이상의 지역을 여행하지 않는 이상 한국씨티은행의 국제현금카드는 사용하기 꽤[2] 까다로워진다는 이야기다.
2016년 1월 8일부로 보스턴 매사추세츠 지역에서 철수하여, 연말연시를 맞아 귀국했다 돌아온 체류자들에게 충공깽을 안겨 주었다. 관련기사
이로써 보스턴 지역 유학생들이 학비를 송금받는 데 있어 큰 지장이 생기게 되었다. 물론 지점이 없어 거액을 한번에 출금하기에 불편해진 것일 뿐 세븐일레븐 ATM에서는 인출 횟수당 똑같은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므로 사용은 가능하다. 하지만, 세븐일레븐 ATM에서는 거액을 인출하려면 여러 번 출금해야 하기에 1달러 인출 수수료가 여러 번 든다. 소액 출금의 여행자들이나 씨티 프라이어리티 이상 고객에게는 영향이 없는 셈이다.
2016년 1월 8일부로 보스턴 매사추세츠 지역에서 철수하여, 연말연시를 맞아 귀국했다 돌아온 체류자들에게 충공깽을 안겨 주었다. 관련기사
이로써 보스턴 지역 유학생들이 학비를 송금받는 데 있어 큰 지장이 생기게 되었다. 물론 지점이 없어 거액을 한번에 출금하기에 불편해진 것일 뿐 세븐일레븐 ATM에서는 인출 횟수당 똑같은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므로 사용은 가능하다. 하지만, 세븐일레븐 ATM에서는 거액을 인출하려면 여러 번 출금해야 하기에 1달러 인출 수수료가 여러 번 든다. 소액 출금의 여행자들이나 씨티 프라이어리티 이상 고객에게는 영향이 없는 셈이다.
2.1. 해외지점
파일:external/image.ohmynews.com/jcstar21_174867_1%5B218486%5D.jpg
한미은행과 씨티은행 서울지점이 합병하기 전, 두 간판이 공존하는 광경.
한미은행과 씨티은행 서울지점이 합병하기 전, 두 간판이 공존하는 광경.
3. 상품 및 서비스
4. 이야깃거리
5. 글로벌 계좌이체
미국의 씨티은행도 각국 씨티은행으로의 글로벌 계좌이체(Citi Global Transfer, CGT)를 지원한다.
발신이 가능한 국가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발신이 가능한 국가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6. 관련항목
[1] 사명에 First라는 들어간다는 이유로 대한민국에서는 초창기에 美 제일은행이라고 불렀다.[2] 세븐일레븐이 없는 곳은 거의 없기 때문에 많이 불편한 것은 아니다.[3] 국제현금카드 안내에 사용 가능 국가가 나온다.[4] 국제현금카드 안내에 사용 가능 국가가 나온다.[5] 홍콩 시티그룹센터의 중문명은 여전히 만국보통중심이다.[6] 홍콩 시티그룹센터의 중문명은 여전히 만국보통중심이다.[7] 현지 대형 은행인 바나멕스(Banamex)를 씨티그룹에서 인수하여, 씨티바나멕스(Citibanamex)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이다.[8] 현지 대형 은행인 바나멕스(Banamex)를 씨티그룹에서 인수하여, 씨티바나멕스(Citibanamex)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