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주로 던전 레이드 RPG 등에서 일반적인 공략이 아닌 데미지 딜링을 극대화한 방식으로 인스턴스 던전/레이드 등을 공략하는 방법. 유래는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에 있었던 원탱 투힐 6밀리 팟인 듯 하다. 주로 공략이 숙지된 레이드를 빠르게 뛸 때 채택하는 방식이다.
인터넷에서는 카미카제나 우랴돌격과 비슷한 맥락에서 쓰인다. 예를 들면 무리한 신상 털기나 갤러리 도배 어택 등에서 빠르게 털면서 그 대신 자기 자신도 상당한 피해를 각오한 공격을 썰자 또는 썰자팟이라 부른다.
2. 활용방법
이 항목에선 Rage of Warforce를 예시로 들었다.
1. Warforce 수치를 최대로 맞춘다.
2. 던전이 시작되자마자 모든 포션을 흡입해서 스피드, 공격력, 방어력을 +100~+150% 이내로 맞춰주고
3. 보스가 나오자마자 폭탄을 써서 반피를 깎고 파티원 모두가 다굴한다.
그런데 만약 포션의 효과가 끝났는데 아직도 보스의 피가 남아 있다면 망했어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 꼭 고레벨 파티원 하나는 데려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