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하와이: 파인애플, 오렌지, 레몬 과즙을 넣었다. 맛은 파워에이드맛과 비슷하나 파워에이드에 비하면 조금 더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편이다. 현재 시판 중인 맛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며 180ml 캔으로도 출시되었다.
샤인온더비치: 크랜베리, 복숭아, 오렌지 과즙을 섞어 만들었으며, 체리 주스 맛과 비슷하다. 체리주스의 맛에 크랜베리 특유의 쓴맛이 약간 첨가된 제품. 본래는 '섹스온더비치'가 맞지만 어린이도 살 수 있는 제품이기에 처음 출시될 당시에도 '러브온더비치'라는 이름으로 나왔으나, 러브온더비치라는 제품명도 다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었는지 샤인온더비치로 제품명이 바뀌어서 현재까지 팔리고 있다. 180ml 캔으로도 출시되었다.
모히또: 라임 과즙을 넣었으며, 독한 레모네이드 맛이다. 위의 두 제품에 비하면 인기가 없어 많이 팔리지 않는 편이며 판매하는 곳을 찾기도 힘든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