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3. 줄거리[편집]
4. 여담[편집]
이 영화의 스토리는 레이 브래드버리[1]의 단편소설 <안개 고동(The Fog Horn)>을 기초로 하고 있다. 다만 원작에서는 괴물이 바다에서 나와 등대를 찾아오는 부분만 다루고 있으며, 주제도 괴물의 외로움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2]
1950년대의 SF 영화를 논하거나, 고전 괴수 영화를 논할 때 언급되는 영화이다. 원자폭탄으로 괴수/괴물이 깨어나거나 탄생하는 스토리는 이 영화가 최초이다. 리리도사우루스가 등대를 부수는 장면은 이듬해 나온 일본영화 고지라에 많은 영향을 줬다. 일본에서 고지라를 제작할 당시 감독인 혼다 이시로는 고지라도 스톱모션으로 표현하려 했으나 스톱모션 관련 기술이나 노하우가 부족해 슈트액션으로 했다.
국내에서도 DVD로 발매됐는데 지금은 품절상태이다. 영화에서 리도사우루스는 군대에 의해 최후를 맞는데 이는 그당시 sf물과 괴수물에서 매우 흔한 전개였다. 용이나 괴수를 신성시하고 숭배하는 경향이 있는 동양과 달리, 서양에선 악마의 화신 그 자체여서 민담, 전설, 신화에서 항상 처치되어야 할 대상이었고 영화들이 이러한 시각을 이어받았다.
1950년대의 SF 영화를 논하거나, 고전 괴수 영화를 논할 때 언급되는 영화이다. 원자폭탄으로 괴수/괴물이 깨어나거나 탄생하는 스토리는 이 영화가 최초이다. 리리도사우루스가 등대를 부수는 장면은 이듬해 나온 일본영화 고지라에 많은 영향을 줬다. 일본에서 고지라를 제작할 당시 감독인 혼다 이시로는 고지라도 스톱모션으로 표현하려 했으나 스톱모션 관련 기술이나 노하우가 부족해 슈트액션으로 했다.
국내에서도 DVD로 발매됐는데 지금은 품절상태이다. 영화에서 리도사우루스는 군대에 의해 최후를 맞는데 이는 그당시 sf물과 괴수물에서 매우 흔한 전개였다. 용이나 괴수를 신성시하고 숭배하는 경향이 있는 동양과 달리, 서양에선 악마의 화신 그 자체여서 민담, 전설, 신화에서 항상 처치되어야 할 대상이었고 영화들이 이러한 시각을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