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의 배우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
1.1. 드라마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1번 항목의 배우 심영을 모델로 한 캐릭터. 내가 고자라니라는 명대사로 유명하다.
1.1.1. 푸른거탑의 등장인물
위에 인물을 모티브 했으면서 게다가 배우도 같다.
2. 삼국지의 인물들
3. 심화 영어의 약칭
4. 2002년 홍콩 영화
영문 제목을 직역하면 "깊은 그림자". 공항에서 자신의 어린 두 아이에게 작별을 알린 주인공이 유령 같은 낯선 이에게서 이혼한 아내에게 복수하고 아이의 양육권을 되찾으라는 충고를 듣고 싸움을 벌이는데, 그 과정에서 남자를 목 졸라 죽인 후 뜻밖의 상황이 벌어진다는 이야기이다.
크게 유행한 영화가 아니라서 그런지 일부 샘플 장면도 찾기 어려운 작품이지만 평점은 무려 9.84.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출품한 바가 있다. 감독 키에스 반 에스는 이후 2015년에 작곡가 보후슬라브 마르티누(1890~1959)의 생애를 담은 <마르티누의 뮤즈>[1]를 출품해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제5회 아이폰 영화제에서는 1등을 수상하였다.
여담으로 감독 이름이 키에스 반 에스라서 어떤 리뷰에서는 이걸 'Kiss Van's Ass'라고 하고 'House Of Detention'의 반역의 토대라고 이야기한다.#
[1] 약 8분 가량의 다큐멘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