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top1@
1. 시즌 전 TV 무한도전 출연[편집]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1328608_STD.jpg
정준하를 상대하던 시절.눈빛이 너무 무섭다
실망을 안겨주며 잠시 잊혀졌던 심동섭이 팬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11년 3월에 방영한 무한도전 타인의 삶이 방송되고서부터. 이 날 방송에서 정준하가 넥센 히어로즈의 이숭용 선수와 하루 일과를 맞바꾸었는데, 이 때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 때 정준하가 한 타석에 들어서게 되었고, 이 때 정준하를 상대한 투수가 심동섭이었던 것. 정준하는 심동섭의 공을 커트해내며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진으로 물러섰다. 이 때 KIA 타이거즈 갤러리를 비롯하여 KIA 팬들에게 좀 많이 까였다. 일반인에게 커트당한다고... 나중에 심동섭은 일반인 상대로 어떻게 전력투구를 하냐며 그냥 치라고 던진 공이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그래도 젊은 선수가 뽀샤시하게 잘생겨 보였는지 검색어 순위에도 오르는 등 관심을 받았다.
정준하를 상대하던 시절.
실망을 안겨주며 잠시 잊혀졌던 심동섭이 팬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11년 3월에 방영한 무한도전 타인의 삶이 방송되고서부터. 이 날 방송에서 정준하가 넥센 히어로즈의 이숭용 선수와 하루 일과를 맞바꾸었는데, 이 때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 때 정준하가 한 타석에 들어서게 되었고, 이 때 정준하를 상대한 투수가 심동섭이었던 것. 정준하는 심동섭의 공을 커트해내며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진으로 물러섰다. 이 때 KIA 타이거즈 갤러리를 비롯하여 KIA 팬들에게 좀 많이 까였다. 일반인에게 커트당한다고... 나중에 심동섭은 일반인 상대로 어떻게 전력투구를 하냐며 그냥 치라고 던진 공이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그래도 젊은 선수가 뽀샤시하게 잘생겨 보였는지 검색어 순위에도 오르는 등 관심을 받았다.
2. 페넌트레이스[편집]
2.1. 4월 ~ 5월[편집]
2.2. 6월[편집]
6월에 다시 난조를 보이면서 추격조로 떨어졌다가, 점차 회복하여 7월 들어서는 KIA 불펜진 중 손영민 다음으로 믿음직한 투수가 되었다.
2.3. 7월[편집]
7월 3일 한화전에서 한화의 실책에 힘입어 행운의 첫 승을 올리고, 특히 7월 6일 경기에서는 트레비스 블랙클리를 구원등판한 손영민이 한타자도 잡지 못하고 만들어놓은 무사 만루 상황을 구원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괴력을 선보이며 2승째를 올렸다.
7월 17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먹고 살던 KIA에서 아킬리노 로페즈가 1⅓이닝을 던지고 자진강판하는 대형 불상사 속에서 등판하여 2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1] 3승째를 거머쥐었다.
7월 19일 경기에서 9회말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했으나 시작부터 볼넷과 2루타로 무사 2,3루를 만들어,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기고 3점차를 역전당해 끝내기 패배하는 대재앙의 단초를 제공하였다. 그러나 불과 이틀 전 50구를 던진 데다가, 결국 자력으로 실점 없이 2사까지 잡아 놓았는데 더 이상 믿지 못하고 한화전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손영민과 유동훈을 올려서 역전당한 이강철 투수코치에 비난이 집중되고 있어 심동섭은 상대적으로 덜 까이는 편이다.[2]
7월 17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먹고 살던 KIA에서 아킬리노 로페즈가 1⅓이닝을 던지고 자진강판하는 대형 불상사 속에서 등판하여 2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1] 3승째를 거머쥐었다.
7월 19일 경기에서 9회말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했으나 시작부터 볼넷과 2루타로 무사 2,3루를 만들어,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기고 3점차를 역전당해 끝내기 패배하는 대재앙의 단초를 제공하였다. 그러나 불과 이틀 전 50구를 던진 데다가, 결국 자력으로 실점 없이 2사까지 잡아 놓았는데 더 이상 믿지 못하고 한화전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손영민과 유동훈을 올려서 역전당한 이강철 투수코치에 비난이 집중되고 있어 심동섭은 상대적으로 덜 까이는 편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