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디나모 모스크바 No. 10 | |
실베스터 에메카 이그분 (Sylvester Emeka Igbou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74cm, 78kg |
주발 | 오른발 |
포지션 | |
유소년 클럽 | |
소속 클럽 | |
국가대표 | 나이지리아 (2015~) 6경기 |
1. 개요[편집]
FC 디나모 모스크바 소속 나이지리아의 축구선수. 원래 이름은 실베스터 이그보누였으나, 여권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면서 이그분이 되어버렸다. 유니폼에는 본인의 이름대신에 별명인 슬라이를 사용한다.
2. 선수 경력[편집]
미트윌란의 유스 시스템에서 축구를 배운 뒤, 2010년 4월 26일에 랜더스를 상대로 한 수페르리가 29라운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8월 7일에 에스비에르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2014-15시즌에는 수페르리가 우승을 경험하였다.
2015년 7월 13일에는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의 우파로 이적하였다. 추정 이적료는 약 70만 유로. 2015-16시즌에는 총 25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하였다. 2016-17시즌에는 24경기 3골을 기록하였고, 2017-18시즌에는 26경기 7골을 기록하였다. 2018-19시즌에는 29경기 10골을 기록하면서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이후 2019년 9월 2일, 디나모 모스크바로 임대 이적하였고, 시즌 종료 후에 디나모 모스크바로 200만 유로의 이적료에 완전이적하였다.
2015년 7월 13일에는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의 우파로 이적하였다. 추정 이적료는 약 70만 유로. 2015-16시즌에는 총 25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하였다. 2016-17시즌에는 24경기 3골을 기록하였고, 2017-18시즌에는 26경기 7골을 기록하였다. 2018-19시즌에는 29경기 10골을 기록하면서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이후 2019년 9월 2일, 디나모 모스크바로 임대 이적하였고, 시즌 종료 후에 디나모 모스크바로 200만 유로의 이적료에 완전이적하였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5년 9월 5일, 2017년 탄자니아와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경기에서 69분에 교체출장하며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으로 데뷔하였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주로는 스트라이커 포지션으로 뛰지만, 윙어도 볼 수 있는 자원이다. 빠른 스피드와 탄력적인 반응 속도를 이용해 쉽게 공을 받아 슈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선수이다. 작은 신장에 비해서는 헤딩 능력도 나쁘진 않은 편이다. 득점을 많이한다기보다는 연계에 더 강점이 있는 포워드이다.
5. 수상 경력[편집]
FC 미트윌란 소속
-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 20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