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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CIDE SPA 플레이 영상. IIDX RED 당시 전일기록 영상이다.
beatmania IIDX 前 탑랭커 중 한명으로 HAPPY SKY까지 활약했던 탑랭커 중 한 명. DJ네임을 네글자로 적을수 있던 당시 그가 이름을 SILV라고 새겼기때문에 통칭 실버, 銀이라고 불렸다. 9th style에는 SILVER, 10th style에는 REV-S, IIDX RED에는 ANB, HAPPY SKY에서는 FINE*이라는 명의로 기록을 남겼다.
이 사람의 대표적인 업적으로는 아케이드판 IIDX 8th style 시절 전곡 어나더 AAA 달성. 게다가 종이[1]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플레이 동영상을 보면 앞머리를 이용해서 SUDDEN+를 사용했다. 참고로 당시에는 하이스피드가 3까지 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BPM이 느리고 노트수가 많은 고렙곡들을
아케이드판 IIDX 10th style 가동 당시에는 해당작의 보스곡을 모은 익스퍼트 KING코스를 랭킹 참여자중 유일하게 AAA랭크를 취득해 1등을 기록했다. 콘솔판 10th 이후 및 완화된 투덱 판정으로 AAA를 취득할수있는사람이 조금 더 늘어났지만, 당시 하향평준화된 판정을 감안하면 굉장히 경악스러웠다. IIDX RED 시절에는 당시 생긴 실시간 스코어 그래프와 실시간 전국기록 그래프의 등장으로 이전보다 더 많은 전일기록들을 달성했다. 오죽하면 하루에 3,000엔씩 IIDX 플레이를 했다고 할 정도.
이후 2006년 코나미 공식 탑랭커 초대 대회에 참여해서 현재 그의 위치를 가진 DOLCE.와 겨룬적도 있다. 최정점에서 깔끔하게 은퇴하려는걸 노린건진 모르지만 이 경기의 결승전이 실버에겐 은퇴전이었다. 우승 코멘트에서도 'beatmania IIDX 접겠습니다.' 라는 코멘트를 공식적으로 말했다.
공식적으로 은퇴 선언을 했지만 완전히 게임을 접은 건 아닌 듯. DistorteD 가동시절에도 이어뮤즈 카드 없이 플레이를 했다고 한다. GOLD 가동 후기에는 'NI-PON'이라는 정체불명의 플레이어가 몇 곡의 전국기록을 갈아버리고 심지어 돌체의 기록도 갈아버려서, 그 DJ네임의 거주지 및 정황상으로 실버 본인이라는 강한 추측이 오갔다. 이후로도 트위터와 2ch에서 게임센터에 자주 나타나 카드 없이 게임을 한다는 제보가 잊을 만 하면 들려온다. 현재는 외환 딜러가 되었으며, 유부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