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Scyla Anfingrimm_Warhammer.png
The Scourgeborn, Talon of Khorne, and Bloodbeast, Scyla Anfingrimm
재앙의 자손, 코른의 발톱이자 피의 짐승, 실라 안핑그림
1. 개요[편집]
"코른을 위해 죽음을! 코른을 위해 죽음을! 코른을 위해 죽음을!"
"KILL FOR KHORNE! KILL FOR KHORNE! KILL FOR KHORNE!"
—실라 안핑그림(Scyla Anfingrimm)
2. 설정[편집]
2.1. 엔드 타임[편집]
아벨하임 전투에서 웅그림 아이언피스트와 붙게 되는데, 웅그림에게 패배한 뒤 추락해서 사망한다.
3. 에이지 오브 지그마[편집]
4. 미니어처[편집]
5. 기타[편집]
6. 출처[편집]
[1] 사실 이건 실라가 자처한 것도 있는데 축복을 받으며 점점 강해지다보니 나중엔 축복을 받는 것에 집착해 닥치는대로 악행을 저지르며 코른의 축복을 받다가 그동안 쌓인 축복을 견디지 못하고 짐승의 지성을 축복으로 받자 무너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