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코 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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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명
韓 - 신코 윈디
日 - シンコウウインディ
英 - Shinko Windy
일러스트
성우
생일
신장
162cm
체중
증감없음
쓰리사이즈
B78-W59-H88
"다른 녀석을 물어뜯어 볼까? ...이히히.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는거다"
1. 캐릭터 소개2. 원본 경주마 이야기

1. 캐릭터 소개[편집]

The·물어뜯는 우마무스메.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 우마무스메는 그 외에도 있지만, 레이스 중, 한창 달리는 와중에 다른 우마무스메를 물어뜯는건 전대미문. 체육계 스타일의 근성론을 신봉해, 노력과 기합과 근성으로 전부 어떻게든 한다. 장난을 정말 좋아한다(트레이너 상대 한정).

2. 원본 경주마 이야기[편집]

1993년 출생, 현재 생존. 수컷. 중앙 13전 5승, 지방 4전 0승. 총상금 2억 2744만 6000엔.
G1 : 페브러리 스테이크스(1997)
G3 : 유니콘 스테이크스(1996), 헤이안 스테이크스(1997)

서러브레드계의 핵이빨

JRA의 최초 더트 G1 경주로 기록되는 14회 페브러리 스테이크스에서 우승, JRA 최초의 더트왕으로 기록되는 경주마이지만...

통칭 '물어뜯는 윈디'로 이전부터 악명이 높았다. 경주마의 버릇 중 교벽(嚙癖 : 무는 버릇)은 흔한 편이지만, 경주 도중에 다른 말을 물어버리는 케이스는 극히 드문데, 신코 윈디는 공식전에서 이 짓을 두번이나 시도했으며, 한번은 실제로 성공했다. 달리는 데 온 힘을 써도 모자랄 판에 다른 말을 물겠다고 덤비는 통에 이길 수 있었던 경주를 두 번 모두 날린 것은 덤.

이 버릇을 고치기 위해 전방 직선의 시야만 보이게 하는 블링커를 장착한 후에는 다행히도 다른 말을 물려고 드는 일은 없었다. 이외에도 2착으로 골인했는데 1착마가 반칙으로 실격[1]순위가 내려가면서 승격 우승한다던가, 완벽히 똑같이 골인해 공동 우승한다던가 하는 진기한 에피소드가 여럿 있었던 말.

은퇴 후에는 씨수말...이 아니라 시정마[2]로 지내고 있다.

[1] 실격이 아니다. JRA에서의 실격 제도는 최대 수위의 징계이다. 이 사례는 실격의 아래인 강착(降着)으로 반칙을 저지른 말을 반칙을 당한 말의 순위 바로 밑으로 내리는 조치이다. JRA의 처벌 수위는 기수의 기승정지(騎乗停止)→강착→실격 순.[2] 씨수말의 짝짓기 하기 전에 먼저 씨암말에게 들이대서(...) 암말의 힘을 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