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시초[편집]
3. 영향[편집]
4. 대표적인 학자[편집]
4.1. 마르부르크 학파[편집]
주로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활동했던 학자들이 중심이 되었으며, 일체의 형이상학적 토대에 기초하지 않은 순수한 인식론을 철학의 본질로 간주하고[3] 이를 구현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았다.
4.2. 독일 서남부 학파[편집]
주로 하이델베르크, 프라이부르크 등 독일 서남부 지역에서 활동했던 학자들이 중심이 되었으며, 기계론, 인과론에 바탕을 둔 자연과학적 방법론이 인간 및 정신의 영역에 무차별적으로 적용되는 것에 반대하여 자연과학적 방법론과 구별되는 문화과학의 방법론을 구축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