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400계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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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JR히가시니혼(세로).png
신칸센 400계 전동차
新幹線 400系 電車
Shinkansen 400 Series
E4계와 병결한 채로 운행하는 400계
차량 정보
열차 형식
신칸센 입선용 전동차/고속철도차량
구동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생산량
84량(12편성)
편성
7량 1편성
운행 노선
도입시기
1990년~1992년, 1995년
제작사
퇴역시기
2010년 4월 18일
차량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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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길이
148m
편성 무게
318t
전장
20,500㎜[1]
전폭
2,947㎜
전고
3,870㎜
궤간
1,435㎜
급전 방식
교류 20,000V/25,000V 50Hz
가공전차선 방식
운전보안장치
ATC-2형, DS-ATC, ATS-P, RS-ATC
제어 방식
사이리스터 위상제어
동력 장치
직류직권전동기
제동 방식
발전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주요제동)
억속제동, 내설제동, 직통예비제동 (보조제동)
구동 장치
WN 구동방식
편성 출력
5,040kW
최고 속도
설계
275㎞/h[2]
영업
240㎞/h
130㎞/h(야마가타)
기동 가속도
1.6㎞/h/s
감속도
상용 2.6㎞/h/s
MT 비
6M 1T


1. 개요2. 수출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JR 히가시니혼에서 운행했던 신칸센 열차로, 당시 부여받았던 등급은 츠바사였다.

최초의 미니 신칸센차량으로, 일단은 신칸센 차량이지만 재래선 구간으로도 들어가야 하는 차량 특성상 다른 신칸센 차량에 비해 크기가 좀 작다. 그 때문에 신칸센 구간에서는 플랫폼과의 사이 간격이 넓어져서 발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발판이 튀어나온다던가 하는 등의 설계가 되어 있다. 근데 그런 주제에 보통 후쿠시마-도쿄 구간에서는 신칸센 차량중에서도 가장 덩치 큰 걸로 유명한 E4계랑 병결해서 다녔다. 여기 참조

특징으로, JR 전 신칸센 차량 중 최고의 그린샤를 가졌던 걸로 유명하다. 이유인즉슨 설계를 하다보니 차가 작아서 그린샤 시트 배치를 1+2로 했기 때문. 일본에서 신칸센이 1+2 좌석배치를 하고 있는 차량은 400계가 유일했다. 이후에 나온 미니신칸센인 E3계는 복도폭을 좀 줄여 그냥 2+2배치. 풀규격에서 1+2배열은 E5계E7계로, 둘 다 그린샤의 상위형인 그란 클라스로 운용중.

JR 히가시니혼이 만든 마지막 x00계 신칸센 차량이기도 하다. 이 열차 이후에 나오려던 열차는 원래 600계로 이름붙이려다가 JR 히가시니혼의 열차 명명법이 바뀌면서 E1계가 되었다.

원래 12편성이었지만 2010년 4월 18일부로 정규편성에서는 모두 이탈하고 전부 E3계로 대체되었다. 그리고 예비차 소유권 구분을 위헤 시제차량 한 편성 빼 놓고는 야마가타현이 출자한 제3섹터인 "야마가타 JR직통특급 보유 주식회사"라는 회사가 설립되어, 소유는 이 쪽에서 하고 필요시 JR이 정비나 운행을 대행하는 형태로 전환시켰다.[3]

츠바사 등급으로 운행했기 때문에 용자 시리즈에서는 날개와 관련있는 메카로 많이 쓰였다(마이트 윙, 윙 라이너 등)

현재 전 차량 폐차되었으며 JR 동일본 철도박물관에 L3편성의 그린샤 선두차가 전시중이다.

2. 수출[편집]

2.1. 영국철도 395형[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St_Pancras_railway_station_MMB_31_395018.jpg
영국의 사우스이스턴 철도에서 이 400계 전동차를 베이스로 하여, 영국 철도환경 및 CTRL사정에 맞게끔 변형한 모델을 들여와 재블린(Javelin)이란 이름을 달고 운영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참조.

3. 관련 문서[편집]

[1] 선두차의 경우 23,075㎜[2] 주행시험에서 무려 345㎞/h를 찍은 적이 있을 정도로 영업 속도에 비해 차고 넘치는 성능을 지니고 있었다.[3] 이런 방식을 사용한 이유는 JR동일본의 재정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서이다. 향후 이 방식은 아키타 신칸센에 적용된다. 야마가타 신칸센의 경우는 선로까지 제3섹터 회사가 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