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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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様のダンス
Dance of You
신의 댄스
가수
작곡가
작사가

1. 개요2. 가사


1. 개요[편집]

「신의 댄스」는 요루시카의 2nd 풀 앨범 『엘마』 의 6번 트랙이다.

2. 가사[편집]

忘れるなんて醜いだろ 幸せになんてなるものか
와스레루난테 히도이다로 시아와세니 난테 나루모노카
잊어버린다니 너무하잖아, 행복해질 리가 있을까
​
色のない何かが咲いた 君のいない夏に咲いた
이로노 나이 나니카가 사이타 키미노 이나이 나츠니 사이타
색이 없는 무언가가 피었어, 네가 없는 여름에 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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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に嫌われたくないから怯えるように下を向く
히토니 와라와레타쿠 나이카라 오비에루 요우니 시타오 무쿠
남들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으니까 겁먹은 듯이 고개를 떨구네
​
心より大事な何かが あってたまるものか
코코로요리 다이지나 나니카가 앗테 타마루모노카
마음보다 중요한 무언가가 있을 리 없잖아
​
​
暮れない夕に茜追い付いて 君を染め抜いた
쿠레나이 유우니 아카네 오이츠이테 키미오 소메누이타
저물지 않는 저녁에 황혼이 따라와서 너를 물들여내었어
​
見えないように僕を追い越して 行かないで
미에나이 요우니 보쿠오 오이코시테 이카나이데
보이지 않게 나를 앞질러 떠나가지 말아줘
​
​
僕たち神様なんて知らん顔 何処までだって行ける
보쿠타치 카미사마난테 시란카오 도코마데닷테 이케루
우리는 신 따위 모르는 척 해,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어
​
なあ、心まで醜い僕らだ 世界は僕らのものだ
나아, 코코로마데 미니쿠이 보쿠라다 세카이와 보쿠라노 모노다
봐, 마음까지 추한 우리야, 세계는 우리의 것이야
​
​
音楽だけでいいんだろ 他人に合わせて歩くなよ
온가쿠다케데 이인다로 히토니 아와세테 아루쿠나요
음악만 있으면 되잖아, 타인에 맞추어 걷지 마
​
教えてくれたのはあんたじゃないか
오시에테 쿠레타노와 안타쟈나이카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은 너잖아
​
​
どうだっていいよ、このまま遠くへ
도우닷테 이이요, 코노마마 토오쿠에
아무래도 좋아, 이대로 멀리 떠나서
​
誰も知らない場所で月明かりを探すのだ
다레모 시라나이 바쇼데 츠키아카리오 사가스노다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달빛을 찾는 거야
​
​
名もない花が綺麗とか どうでもいいことばっかだ
나모나이 하나가 키레이토카 도우데모 이이 코토밧카다
이름 없는 꽃이 아름답다든가, 아무래도 좋은 것 투성이야
​
君の口癖が感染ってる
키미노 쿠치구세가 우츳테루
너의 말버릇에 감염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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喉の真下には君がいる
노도노 마시타니와 키미가 이루
목청 바로 아래에는 네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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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言葉も生活も愛想も全て捨ててこそ音楽だ
코토바모 세이카츠모 아이소모 스베테 스테테코소 온가쿠다
말도, 생활도, 애상도 모두 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음악이야
​
その価値も知らないあんたに わかって堪るものか
소노 카치모 시라나이 안타니 와캇테 타마루 모노카
그 가치도 모르는 네가 이해할 수 있을 리 있겠나
​
​
暮れない夕に茜追い付いて 僕を染め抜いた
쿠레나이 유우니 아카네 오이츠이테 보쿠오 소메누이타
저물지 않는 저녁에 황혼이 따라와서 나를 물들여내었어
​
いつか時間が全て追い抜いて 消えないで
이츠카 지칸가 스베테 오이누이테 키에나이데
언젠가 시간이 모든 것을 따라잡아서, 사라지지 말아줘
​
​
僕たち神様なんて知らん顔 世界の全部が欲しい
보쿠타치 카미사마난테 시란카오 세카이노 젠부가 호시이
우리는 신 따위 모르는 척 해, 세계의 전부를 원해
​
なあ心まで醜いあんたの、想い出 全部をくれよ
나아 코코로마데 미니쿠이 안타노, 오모이데 젠부오 쿠레요
어서 마음까지 추한 너의, 모든 추억을 줘
​
価値観だって自由なら 人を傷つけていいだろ
카치칸닷테 지유나라 히토오 키즈츠케테 이이다로
가치관도 자유롭다면 남을 상처입혀도 괜찮잖아
​
教えなかったのはあんたじゃないか
오시에나캇타노와 안타쟈나이카
가르쳐주지 않았던 것은 너잖아
​
​
どうだっていいよ、このまま遠くへ
도우닷테 이이요, 코노마마 토오쿠에
아무래도 좋아, 이대로 멀리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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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も見てない場所で生きる真似をしているのさ
다레모 미테나이 바쇼데 이키루 마네오 시테이루노사
아무도 보지 않는 장소에서 살고 있는 척을 하고 있는 거야
​
醜い顔で踊るのさ 胸も痛いままで
히도이 카오데 오도루노사 무네모 이타이 마마데
추한 얼굴로 춤추는 거야, 가슴도 아픈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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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様僕たちなんて知らん顔 何処までだって行ける
카미사마 보쿠타치 난테 시란카오 도코마데닷테 이케루
신은 우리 따위 모르는 척 해,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어
​
なあ、言葉が世界だと云うなら 世界は僕らのものだ
나아, 코토바가 세카이다토 이우나라 세카이와 보쿠라노 모노다
봐, 말이 세계라고 말한다면 세계는 우리의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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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れるなんて醜いだろ
와스레루난테 히도이다로
잊어버린다니 너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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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せになんてなれるかよ
시아와세니 난테 나레루카요
행복해질 수 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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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を歪めたのはあんたじゃないか
보쿠오 유가메타노와 안타쟈나이카
나를 비뚤어지게 만든 건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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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だった 僕はこのまま遠くへ
소우닷타 보쿠와 코노마마 토오쿠에
그랬던 거야, 나는 이대로 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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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も知らない場所で月明かりを探すのだ
다레모 시라나이 바쇼데 츠키아카리오 사가스노다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달빛을 찾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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