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이병혜 | → | 2대 신은경 | → | 3대 윤금자 |
첫 여성 주말 앵커 | → | 1대 신은경 | → | 2대 윤영미[1] |
이름 | 신은경 |
출생일 | |
출생지 | |
가족 | 배우자 박성범, 딸 박혜리 |
최종 학력 | |
경력 | |
링크 | |
종교 |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고교 시절 KBS 고교생 대상 교양 프로그램 <우리들 세계>에 출연한 적이 있고 1980년 같은 프로그램 리포터로 방송에 데뷔했다. 1981년에 KBS 아나운서 공채 8기로 입사해 컬러TV의 시대를 타고 그해 KBS 9시 뉴스의 앵커로 발탁되어 1992년까지 11년 동안 앵커로 방송생활을 했다. 특히 김동건 아나운서와 함께 1983년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주말 메인진행자로 활약했으며 이 공로로 1985년 국민포장을 수여받았다. 해당 항목 참조.
또한 1986년 11월부터 1992년 8월까지 주말 9시 뉴스를 단독 진행[4]하면서 한국 최초의 메인뉴스 여성 단독 진행 사례를 남겼다.[5]
당시 9시 뉴스 메인 앵커이자 보도본부장이었던 간판 아나운서 박성범과 결혼했다. 둘 사이의 나이 차이가 무려 18살! 다만 박성범과 같이 앵커를 했을때는 몇 달 남짓이었고 이후로는 주말앵커직을 맡은지라 박성범과 함께 방송출연을 한 기간은 몇 달 되지 않는다. 보도국 내에서야 1980년대 내내 얼굴 보고 지내던 사우였겠지만.
또한 1986년 11월부터 1992년 8월까지 주말 9시 뉴스를 단독 진행[4]하면서 한국 최초의 메인뉴스 여성 단독 진행 사례를 남겼다.[5]
당시 9시 뉴스 메인 앵커이자 보도본부장이었던 간판 아나운서 박성범과 결혼했다. 둘 사이의 나이 차이가 무려 18살! 다만 박성범과 같이 앵커를 했을때는 몇 달 남짓이었고 이후로는 주말앵커직을 맡은지라 박성범과 함께 방송출연을 한 기간은 몇 달 되지 않는다. 보도국 내에서야 1980년대 내내 얼굴 보고 지내던 사우였겠지만.
3. 아나운서 이후[편집]
4. 선거이력[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08 |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중구) | 10,531 (20.55%) | 낙선 (3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