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
| 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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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신동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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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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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0cm, 6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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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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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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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08년 1집 앨범 [Luxury Trot Of Shin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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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SY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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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아버지 신웅(1953년), 어머니 한성자, 아내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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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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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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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데뷔
2008년 "Luxury Trot Of Shin Yu" 앨범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잠자는 공주"라는 곡을 전면에 내세워 "럭셔리한 트로트"를 표방하였다.[2] 정식 데뷔 전인 1998년에는 MBC 드라마 "애드버킷" OST에도 참여한 적이 있었지만, 이후 변성기가 오는 바람에 한동안 노래를 접었다고 한다.
참고로, 신유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데에는 마찬가지로 트로트 가수이자 부친인 신웅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본래는 트로트 가수로 나설 생각이 없었고, 축구선수를 꿈꾸었다고 한다.[3] 그러다가 축구를 접고 노래로 진로를 바꿀 때에도 본인은 발라드가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인 신웅이 "너의 몸에는 뽕끼가 흐른다"라고 트로트가수가 되기를 권유했다고 한다. 링크.
데뷔 당시 "잠자는 공주"라는 곡을 전면에 내세워 "럭셔리한 트로트"를 표방하였다.[2] 정식 데뷔 전인 1998년에는 MBC 드라마 "애드버킷" OST에도 참여한 적이 있었지만, 이후 변성기가 오는 바람에 한동안 노래를 접었다고 한다.
참고로, 신유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데에는 마찬가지로 트로트 가수이자 부친인 신웅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본래는 트로트 가수로 나설 생각이 없었고, 축구선수를 꿈꾸었다고 한다.[3] 그러다가 축구를 접고 노래로 진로를 바꿀 때에도 본인은 발라드가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인 신웅이 "너의 몸에는 뽕끼가 흐른다"라고 트로트가수가 되기를 권유했다고 한다. 링크.
3. 인기
4. 디스코그래피
- 나좀봐 / 잠자는 공주 (2008년 1월)
- 정규 1집 "Luxury Trot Of Shin Yu" (2008년 9월) : "시계바늘" 수록
- 디지털 싱글 "感(Feel)" (2008년 9월) : 타이틀곡 "感(Feel)" 은 김용임 듀엣곡이다.
- 정규 2집 "Luxury Trot Of Shin Yu II" (2011년 4월) : "꽃물" 수록
- 미니앨범 "잠자는 공주" (2011년 10월) : 3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버지 신웅이 신유의 노래 2곡을 불렀다.
- 정규 3집 "Blind Love" (2012년 11월)
- 정규 4집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 一怒一老)[6]" (2014년 3월)
- 정규 5집 "No.5(반)" (2016년 7월)
- 디지털 싱글 "말이야" (2018년 5월)
- 정규 6집 (2019년 3월)
- 드라마 OST "오! 삼광빌라!" (2021년 2월 13일) 타이틀곡 "굿이야"
5. 여담
- 최근의 경향인 세미 트로트를 주력으로 하는 다수의 다른 트로트가수들와 다르게, 정통 트로트를 추구하고 있다.
- 신유의 4집 앨범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 一怒一老)"는 발매일을 전후하여 주요 포털사이트 실검 10위권 안에 든 적이 있다. 트로트 가수가 신곡을 내도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가요계 상황을 감안하면, 신유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는 일.[13]
- 2017년 2월 5일, 2월 12일에 방송된 복면가왕에 할리우드 반항아 제임스딘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했으며 로마의 신사 그레고리펙과 같이 부른 곡은 2am의 '이 노래'였으며 천둥번개의 신 토르와 겨룰 때 부른 곡은 포맨의 '고백'이었다. 여기서 자기도 처음에는 발라드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가족들이 발라드보다는 트로트가 어울리다 해서 트로트 가수가 되었다고 밝혔다.
-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수상한 임영웅이 가장 존경하는 선배이며 신인 시절부터 롤모델로 삼은 가수로 유명하다. 신유역시 임영웅을 가장 아끼는 후배로 꼽기도 했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임영웅이 최우수상을 받았을 때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불렀으며 신유는 임영웅이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할 당시 패널로 참가하기도 했는데, 임영웅의 가능성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초대가수로서 자신의 히트곡 시계바늘을 부를때 임영웅에게 한 소절을 양보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스타로 발돋움 한 이후 사랑의 콜센타에 신유가 출연하여 듀엣을 하게 되자 존경하는 선배와 예능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이 꿈과 같다고 소회하였다.
[1] 1953년 11월 30일 생으로, 본명은 신경식.[2] 하지만 정작 더 뜬 곡은 같은 앨범 수록곡인 "시계바늘". 발라드풍인 "잠자는 공주"와는 다른 정통 트로트 곡이다.[3] 아버지인 신웅은 본인의 고향인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건전지 회사의 사원으로 일하다가 회사 생활을 그만둔 후 대구 동성로에서 통기타 공연을 하며 밤업소 무대에서 일했던 적이 있었다.[4] 신유가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이 아니라, 신유의 음반이 가장 많이 불법으로 복제되어 팔렸다는 것이다. 이는 그만큼 신유에 대한 중장년층의 인기가 상당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5]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성내면 한번 늙어진다는 뜻.[6]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성내면 한번 늙어진다는 뜻.[7] 하지만 발매 직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회 분위기 침체와 애도 분위기로 인하여 거의 활동을 하지 못했다. 분위기가 안정된 지금은 콘서트, 방송출연 등으로 인기몰이 중.[8] 신유의 주요 팬층인 아줌마들의 결집력이 무시무시하다. 팬덤층도 두툼하고 분홍색의 전용 풍선까지 있다![9] 원래는 경기버스(G Bus)의 차내방송인 '한국이동방송'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으로, 세모방의 컨셉상 이들 군소 방송 프로그램들과 협업했다.[10] 지금은 종영했기 때문에 철지난 이슈이지만 당시 시점으로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검색해보면 기사가 매우 많이 생산된 것을 알 수 있다.[11] 다수의 기사에서는 7세 연하로 보도했으나, 실제로는 6세 연하가 맞다. 결혼 당시 연예가 중계에서 6세 연하의 라디오 PD라고 밝힌 바 있다.[12] 참고로 개신교인인 송대관도 이 프로그램 에 출연했다[13] 하지만 발매 직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회 분위기 침체와 애도 분위기로 인하여 거의 활동을 하지 못했다. 분위기가 안정된 지금은 콘서트, 방송출연 등으로 인기몰이 중.[14] 신유의 주요 팬층인 아줌마들의 결집력이 무시무시하다. 팬덤층도 두툼하고 분홍색의 전용 풍선까지 있다![15] 원래는 경기버스(G Bus)의 차내방송인 '한국이동방송'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으로, 세모방의 컨셉상 이들 군소 방송 프로그램들과 협업했다.[16] 지금은 종영했기 때문에 철지난 이슈이지만 당시 시점으로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검색해보면 기사가 매우 많이 생산된 것을 알 수 있다.[17] 다수의 기사에서는 7세 연하로 보도했으나, 실제로는 6세 연하가 맞다. 결혼 당시 연예가 중계에서 6세 연하의 라디오 PD라고 밝힌 바 있다.[18] 참고로 개신교인인 송대관도 이 프로그램 에 출연했다